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광고로 보았는데 월 15만원에 인테리어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일할수 있다는 대목이 좀 끌렸다.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때 마침 어제부로 완전히 회사 프로젝트도 마감되었고, 가끔씩만 출근 예정이라 3일 무료체험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회원가입 하고나서 (카카오톡 계정) 3일 하면 연짱 3일 날짜 지정해서 신청하고, 방문해서 체크인 하면 된다.

체크인은 앱 켜고 큐알카드 인식 시키면 바로 문이 열림.


이용 가능한 공간은 서울에 현재 4개 있는데 본점은 서울숲이고, 나머지는 홍대, 이태원, 건대에 있다.

그냥 신청하면 4개 자유롭게 다 이용가능.

서울숲은 위워크처럼 비슷하게 코워킹 스페이스로 있고 다른곳은 펍이나 와인바 카페 같은 곳이다.

저녁에 장사하니 오후에 공간을 이렇게 놀리는듯


커피랑 차나 이런거 무제한이고 간식은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

와인바는 와인 한잔 무료라고

내일 가볼까 싶고..


근데 본점 외 나머지는 6시 마감.

9-6 정규 출근시간에 충실하게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본점은 10시-10시고, 저녁에 요가클래스 무료라는게 참 좋다 ㅎㅎㅎ


얼리브 본점은 위워크처럼 폰부스(통화시 조용하게 방음된 공간에서 이용)있고

여긴 조용한곳 / 좀 시끄러워도 되는곳 먹을거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곳으로 분리되어있다.



미팅룸은 2시간 이용 가능. 미리 예약. 공짜.

책이나 작은 휴식공간(작은 방처럼) 있다.


듀얼모니터 쓸수 있느곳도 있다 이거도 좀 끌렸... 특히 뭐 디자인이나 개발하면 듀얼은 기본 아닙니까??

지정석은 없고 모두 핫데처럼 노트북 가져와서 자유롭게 이동함서 일한다.

나는 점심먹고 여기 왔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좀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나 처럼 무료 체험 온 사람도 많을듯 ㅎㅎ


때마침 엘레베이터 같이 탄 분이 직원이라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ㅎ

다만 나에게는 본점?은 거리가 집에서 멀어서,(그래봤자 회사랑 비등비등한 거리지만)

조금 고려사항..

여긴 요가 룸 인듯!

나머지 이틀은 그렇게 분위기 꽤 좋다는? 이태원이랑 약속때문에 근거리로 홍대 가볼까 싶다 ㅎㅎ

외근 많은 사람이나 1인 프리랜서에게 저렴하게 이용하기 좋을거 같다.

지역도 여러군데라 그날그날에 따라 가서 체크인해도 되고, 체크인도 하루에 여러 지점 이동 가능.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다른곳도 가봐야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으로 이용가능한 서비스로, 가성비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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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남긴 나의 기사 댓글의 흔적을 지우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어요.

내 댓글 내역 다른사람이 볼수도 있고, 물론 안보이게 설정도 가능하지만

댓글 남긴 것 중에서 어 지우고 싶다 하는것도 생기거든요.

저의 경우 덕질을 하는데 당시에 모르고 남겼던 댓글이 지금 와서 보니까 넘 잘못된 사실에 속아서 실드 댓 남긴 것도 있었거든요.
진짜 뭉충...

암튼 그래서 다 지우려고 ㅎㅎㅎ 하다가 알아보다가 지우는 김에 여기도 도움이 될까 하여 다른분들께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음 해서 적어봅니다.

일단 네이버 뉴스 아무 기사나 가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래에 댓글란이 보일겁니다.

여기서 우측 상단에 “내 댓글” 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스크린샷에 보이는것과 같이 내 댓글 기록이 레이어팝업으로 뙇 뜨고 내가 남겼던 댓글 내용이 있어요.
맨 위 중앙에 댓글 공개를 토글 할수 있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공개로 하면 내가 남겼던 아래의 내역들을 다른사람도 볼수 있는거구요.

아래 캡쳐 처럼 비활성화 (토글 버튼이 왼쪽으로, 회색 표시) 하면 나만 볼 수 있어요.
저 경우는 비활성화 했으니까 다른사람에게 지난 나의 댓글 기록을 볼수 없는거죠. 물론 해당 기사 댓 가면 있구요.

암튼 저는 아래의 과거 댓/답글 중에서 몇가지를 지울거에요.


보시다시피 강성훈..익ㄱㄲ..암튼 지울거에ㅛ.(아 빡쳐)

뉴비라서 지난 과거 다 몰랐고 예전 사건들 억울하게 다 무죄라고 생각했던 내가 아 속았 (부들부들)
암튼 지울거에요.

지우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해당 댓 항목에 맨 오른쪽에 보시면 세로로 배열된 점 세개의 아이콘이 있을건디용.

고골 클릭해주심 뾱하고 삭제 란이 나옵니다.


그걸 누르면 바로 삭제돼요. 삭제한번 하면 되돌릴수 없으니 신중히 확인해보시고 진행해보시길 바라요.
지금까지 네이버 기사 내 댓글 지우기 방법을 알아봤어요.

그 외에 네이버 티비 댓글 한번에 보고 지우는 방법도 찾아봤는데 아직 못찾았어요
혹시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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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작업물을 저장하려고 하는데 첨 보는 문자 경고창이 떴다.
과정은 이러했다.

“파일” >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클릭


그러니까

뚜뚱

아래처럼 

"저장될 파일 이름 중 일부에 비라틴 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파일 이름은 일부 웹 브라우저나 서버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Adobe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경고” 창이 떴다.


이게 무엇일까 찾아보았다.

비라틴 문자라 함은
언어 문자 호환문제인가 싶었는데

저장 경로에 폴더명이 한글이 들어있었다!


그동안 나는 작업 경로를 모두 영어로 해놨었나보다.
몇년동안 해도 처음 보는 경고창이었으니까 말이다.

파일명이나 저장 경로중에 폴더명이 한글이나 비라틴문자면 위 경고창이 뜬다.
경고창이니까 아예 뭐 에러나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마는
괜히 찝찝하니까 폴더명을 영어로 바꿔주었;;;

궁금한분들이 있다면 위 포스팅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짧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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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되고 카페도 되는데 실내 공간도 꽤 괜찮고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은 맛집이다
선릉역에서 선릉공원 근처 있고 찾기가 ;;
약간 안쪽이라서.


스파게티가 다 7~9천원이다.
보통 선릉 이쪽이 지이이이인짜 밥값이 비싸다.
같은 강남권이라도 양재나 이런덴 백반이 6천원 되는데
선릉은 고새 또 오른건지 몰라도 최하가 7천원 보통 찌개 7-8천

스파게티는 어딜가나 보통 만원 넘는데
여긴 만원 이하니까 

백종원이 얼마전 오픈한 이태리 레스토랑도 가격 싼걸 경쟁력으로 내세우는데
거기랑 가격 비슷.

음식 맛 손색없고 양 많은 분위기 좋음.
일반 타 레스토랑 메뉴와 차이 1도 없음.


저녁으로 한번 먼저 가봤다.
점심 저녁 다 되고 메뉴 많다. 카페도 되니까 커피도 같이 시켜도 된다.
우리는 샐러드 하나 메뉴 각 1 씩, 그리고 아이스티도 시킴 ㅋㅋㅋㅋ

아이스티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다
다만 아이스티 넘무넘무 달아서 ㅠㅠㅠ 다 못먹고 물이랑 타먹음 ㅎㅎ


아! 맥주도 판다.
위치가 모텔 많고 이런데라 그렇기는 하지만 약소 있을때 여기 와서 있어도 경제적으로나 뭔가 밥 사줄때 괜찮을거 같다 ㅎㅎ
아무래도 위치가 위치라서 싼거 같다.


거기 옆이나 앞쪽 근처 음식점도 전반적으로 천원 이천원 싸다.

그래선지 점심때 사람이 꽤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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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스쿱미디어에서 런칭한 비트소닉(Bit sonic)입니다.

여기는 오픈하고 프로모션으로 배당형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더라구요.
늦게 안게 후회 될 정도로 괜찮은 조건들이던데요. 대표 말로도 사용자와 거래소가 윈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슨스에서 얼마전 알게 되었는데 일단 회원가입하고(10BSC) 추천인 F13H1U 쓰면 20BSC를 지급 받고 본인인증하면 BSC추가로 주는데 총 60 정도 가능하구요.

또, BSC 보유액에 따라 보유액에 따라 일정비율로 매일매일 추가 배당금을 지급받을수 있어요.

일반 예탁금보다 더 비율이 쎈듯. 요즘 금리 완전 낮잖아요. 은행에 넣는거보다 여기가 더 나은듯


현재 9월, 이 이벤트를 추가 연장하였기 때문에 이벤트 종료 하기 전에 꼭 추천인 F13H1U 넣어 새로 가입하고
여러가지 가상화폐 활동을 해서 배당금 받으세요!


제가 회원가입할때 추천한 분의 경우는 두달만에 50만원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ㄷㄷㄷㄷ
짬짬히 시간 될때 하면 개꿀인듯.

다 떠나서 일단 거래 수수료가 0%라서 굉장히 조음
거래 자주 하면 수수료 무시 못하는데 단타에 완전 좋을듯 하죠?
단타쟁이들은 요거 완전 도움 될듯.

암튼 BSC보유 비중에 따라 비트코인(BTC)에어드랍 한다고 합니다.
요게 바로 배당...

그럼 BSC가 뭐냐?
요 거래소 비트소닉 화폐라 보면 됩니다.

매일매일 배당되는듯.


bsc도 현재 계속 오르고 있음 ㅋㅋ

모바일 앱 버전은 아래에.


광고쟁이는 아닌데, 괜찮은 이자 불리기 같아서 한번 써보는 글.
기왕 가입할거면 추천인 F13H1U 넣으면 20BSC 받을수 있음.ㅎㅎ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 https://bitsonic.co.kr/


단, 수익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지셔야 한다는것...!!

사실 가상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잘 판단해서 진행하길 바랍니다.

이전부터 짬짬히 해본 경험은 여윳돈으로 굴리는게 채고시다....


그럼 이만.. 다들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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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턴가 맥에서

"appstore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라던지
"iCloud 암호 이메일주소 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이 따위 것들의 메세지가 컴퓨터 새로 부팅할때마다 뜬다.
그런지 한 1년 된거 같은데
워낙 성격이 둔팅이라서 그냥 매번 클릭하며 살다가
최근 짜증이 생겨서

아, 물론 취소를 누르면 사라지긴 한다.
다만 계속 뜨니깐 짲응...,,,,억악]아가온마ㅣ온맣악악악

......지우기로 했다.

구글링 해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서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다.

1. iCloud 암호 입력창이 계속 뜨는 부분에 대한 해결건.


인터넷 찾아보니 키체인 실행하고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 설정하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이 방법은 소용이 없었다. 다만 기록상 남겨보자면, 이걸 적는 이유는 키체인 실행하고 이미 만료된 키체인이라던지 필요없는걸 삭제하는 계기가 되었다 (좀 더 내리면 해결방법 적혀있음)

특히 다음의 방법은 iCloud를 사용중이라면,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면 안봐도 됨.

메뉴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실행.


그 다음으로 “키체인 접근” 실행.


실행되는 창에서 좌측 “로그인” 클릭.


그리고 나오는데서 내 애플아이디가 엄청 많이 떠 있었다.
다중선택해서 다 삭제했다.

(이걸 그대로 실행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그냥 이랬었다는 기록이다)


아래것도.


그리고 그 아래것도.
마우스 우측 클릭후, "~~~~~ 삭제”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내 애플아이디 관련된게 삭제 되고 재부팅 하니까 iCloud 실행하려는데 요거 못 찾겠으니 다시 생성하라고 창이 뜬다.

iCloud 암호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안뜨게 하는 법 
해결방법!!!


이때 나는 아이클라우드 같은거 안쓸거니깐,, 그냥 문득 삭제해버리면 끝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냥 단순히 생각해보면 창을 보면 iCloud관련해서 로그인하는 암호를 넣으라는 이야기였는데 왜 뜬지 모르겠지만, 나는 안쓸거니까 지워버리면 되는것이다.!

암튼 결론적으로 자꾸 iCloud암호 넣으라고 하면 그리고 iCloud사용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이동하시고,

- “인터넷 계정” 클릭

- 좌측 “iCloud” 선택

- 그리고 하단에 마이너스 버튼(“-“<-요거)을 클릭하여 지운다.

너 이거이거 지울거냐고 확인확인나오는데 다 눌러주면 끝.

그리고 재부팅하면 더 이상 


위 창이 뜨지 않는다.

2.  앱스토어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그냥 앱스토어 실행하고
메뉴에서 “스토어” > “로그아웃” 하니까 다음 부터 뜨지 않았다.


3. 맺음

기록겸 경험상 남겨봄.
아놔 이것땜시 한시간 날렸네.

최종 정리
소비한 시간 : 1시간
소비한 재부팅 횟수 : 10회
현재 날씨 : 맑음
현재 기온 : 33도 
:
:
응?

암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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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때 다른 분이, 용역 자체는 결국 오래 일해도 자기에게 남는게 없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남는게 있을까? 보여질 업적이 없으니 허무하다. 라고 하셨다.


또 다른 대표님 왈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남이 해달라는데로 해주고 그들의 업적이 아니라 내가 클라이언트에게 이렇게 해주었다는 업적이 남는게 아닌가.


그리고 살다보면 뭐든 허무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애를 키우든 일을 하든 뭐든. 그건 특정한 직업이 아니라 모든게 다 그렇다.


대충 이런 의미인데 메모하고 싶어서 기록


==


아주 예전 처음에 여기서 용역 일 할때 기존에는 그들이 하라는 요구를 듣고 그대로 잘 해주거나 맞춰가면 되는것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많이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사실 일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렇게 할거다라고 가이드를 해주고 설득하고 유도해야한다."


"주도적으로."


그 말이 참 어렵고 나에게 생소하게 다가왔지만 여전히 어렵지만 그렇게 가는게 맞고.

내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끌고 나간다는것. 참 중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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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늘 오른쪽 휴지통 옆에 있던 다운로드 항목을 날려버렸다.
매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멍한 상태로 다운로드 아이콘을 마우스로 잡아 끌어 날려버렸다.
훅- 하고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효과와 소리가 나는것을 발견하고 아 내가 다운로드 항목을 날려버렸구나 하고 깨닫는데 몇초가 걸리지 않았다.

포샵에서 다운로드 최근 받은걸 끌어다가 포토샵에다가 놓으려 하는것을 다운로드 항목을 클릭해서 가장 최근 파일을 끌어놔야 하는데 성미가 급해져서 그냥 통째로 다운로드 보기 아이콘 자체를 날려버림.ㅋㅋ

바보탱이.


위처럼 사라졌다.
원래는 세개여야 한다.
근데 지금은 응용프로그램 보기, 휴지통만 나온다.

그 왼쪽에 왠지 벙쪄버린 것 처럼 보이는 포토샵 아이콘이 보인다.

사실 다시 다운로드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된다.
근데 Finder가서 즐겨찾기에 있는 다운로드 항목을 끌어놔야지
그냥 일반폴더로 접근해서 Downloads 자체를 끌어다 원래 자리에 놓으면 잘 안붙는다.
(적어도 나는 그랬음)

암튼 파인더 클릭해서 열고


여기서 즐겨찾기 부분에 보통 대부분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항목은 다 있다.
이걸 클릭하고,
마우스로 끌어서 놓고자 하는 부분에 딱 끌어놔주신다.
바로 아래처럼


그럼 원래 상태대로 다운로드 항목이 복원된다.
근데 이렇게 한다고 끝이 아니다.


설정이 있는데 원래 내가 사용하던 설정으로 바꿔줘야 한다.
나의 경우 저걸 클릭하면 이름순으로 보이고, 항목 정렬이 그냥 뙇 박스로 격자모양으로 보인다.

나는 부채꼴로 원래 봤었으며, 최신 다운로드 대로 정렬해서 보여줬었다 그렇게 바꿀 것이다.


방법은 해당 항목 위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아래처럼 옵션 창이 뜬다.
여기서 정렬 방법과 표시 방법을 다른것으로 지정해주시면 된다.

나의 경우 원래 부채꼴로 보이는 UI를 이용했었고, 또한 정렬 기준은 추가된 날짜로 봤었다.
즉 나의 경우는 다운로드를 보는데 갓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바로 직관적으로 보고 그것을 어떻게 열든지 끌어다 다른데다 놓던지 했었기 때문에.

만약 다른 용도로 쓰고 있다면 저 규칙은 안따라도 된다.
각자에 맞는 설정 방법으로 지정하면 되겠다.


암튼 나의 경우는 위처럼 지정했다.
그러면 아래처럼 뙇 표시된다.

부채꼴이라는게 이렇게 표시되는거다.
많이 표시는 안되지만 딱 최신순 정렬 기준으로 했을때 맨 아래부터 최신순이라는걸 한눈에 볼수 있어서 이렇게 쓰고 있다.


암튼 맥 사용중에 실수로 혹은 모르는 새에 오른쪽 독(dock) 바에 다운로드 항목(download)가 안보인다면 위 정리한 방법대로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와 같은 현상을 겪는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정리해서 적어봅니다.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내가 미처 못한 것이 있는데 바로 티스토리를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은 했으나 사이트맵 등록은 하지 않는것이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많은 누락사건으로...

좀 더 어떻게든 더 많이 로봇님 수집해주세요 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사이트맵도 등록했다.


실제로 위 웹마스터 관리자 가서 살펴보면 되는데.
아니.
검색로봇 수집에 사이트맵이야 제출 안했다 쳐서 엑스로 나오지만
RSS는 왜 안제출되었다고 나오고 회색으로 일자로 그어져있는가!!
몇년전에 분명 제출 했거늘…ㅠ

그래서 다시 지웠다가 RSS 다시 등록해줬다.
그랬더니 초록이 체크로 갱신됨 ㅠㅠ
네이버…수상해...


여튼 티스토리 사이트맵 등록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사이트맵 생성해주는 곳으로 가서 만들어주면 된다.
그리고 그 파일을 받아서 링크를 웹마스터 관리자에 넣어주면 연동이 완료되는것이다.

SITEMAP 만들어주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www.check-domains.com/sitemap/index.php
http://www.web-site-map.com/

우리는 맨 첫번째 사이트를 중점으로 예시로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이동한 다음, 아래 처럼 스샷에 표시된 빨간 네모박스 주소창에 내 블로그 주소를 넣어줌.
이때 http://가 미리 쓰여져 있으니 쌩 주소만 가져와야 한다.
주소창에서 복사 붙여넣고 http://가 두번 들어갈수 있으니깐 말이다.
두번 들어가면 지워주면 됨.

암턴간에 http://example.tistory.com 이런식으로 형식이 되면 된다.
그리고 그 옆에 “Create Sitemap” 버튼 클릭.


블로그에 등록한 글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암튼 바로 안된다.
좀 기다려준다.

나는 켜놓고 다른 업무 봤다.
다 되면 아래쪽에 아래처럼 나온다.

브로큰 링크랑 생성된 사이트맵에 대한 미리보기 혹은 다운로드 버튼이 뿅 하고 보인다.


브로큰 링크는 깨진 링크 나오는건데 뭐 무시해도 된다.
XML sitemap 의 Download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sitemap.xml 파일이 내려받기 된다.
받은걸 이제 내 티스토리에 비공개 글로 올려서 링크를 뽑아내야 한다

나의 경우 아래처럼 포스팅 했고, 파일을 클릭해서 해당 파일을 업로드했다.
비공개로 저장해주시면 되겠다.


그리고 해당 포스팅으로 가서 첨부파일 우측 마우스 클릭하고 링크주소 복사를 한다.
(이때 꼭 파일 이름이 sitemap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이름은 중요치 않고 내용이 필요하니깐요)

그러면 example.tistory.com/attachment/cfile어쩌고저쩌고 이렇게 링크가 복사될 것이다.

딱 attachment부터 끝까지 복사하고 아래처럼 붙여넣는다.


붙여넣는 위치는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내 블로그 주소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고
좌측 사이드 바 메뉴에서 “요청” > “사이트맵제출” 로 이동한다.

그러면 위처럼 나오는데 여기서 붙여넣고 확인 버튼 누르면 된다.
그럼 끝!!
도움 되길 바라면서 포스팅은 이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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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지고 있는 씨디나, 자료, 음악 파일들을 백업용 또는 직접 씨디로 플레이 하기위해서 실제 씨디로 굽는 방법을 소개할가 하는데요.

유료 구워주는 버전 있고, 무료 CD 굽기 소프트웨어들도 있습니다.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네로버닝롬 무료 버전

가장 먼저 소개할 툴은 네로버닝롬(Nero Burning ROM)입니다.

네로 버전군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고 유명하기도 한데요.

nero 무료버전 다운로드 및 설치해서 바로 사용해보시면 됩니다.


윈도우7부터 지원하는 최신 2016년 버전입니다. Nero AG사에서 제작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장점은 기능이 훌륭하고 가볍습니다. 지원하는것도 모든 디스크종류를 지원하나 다만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인터페이스가 쉽지않아 조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씨디 및 디비디도 꿀수 잇는 툴로 관심있다면 다음의 링크로 이동해보시길 바랍니다.


- 해외 다운로드 링크 : http://nero-burning-rom.ko.softonic.com/

- 네이버 자료실 :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0247


이응 – 무료 씨디굽기 프로그램



국내의 이응소프트에서 제작한 무료 CD 굽기 프로그램으로, 네로 보다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제작한것으로 보다 사용하기 쉬운 편 입니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00073&categoryId=B0A00000


프로그램 자체도 가벼운 편이지만, 다만 30일 쉐어웨어이므로 한달만 무료이고 한달이 넘으면 비용을 내야합니다.

씨디 및 디비디 굽기가 지원되며 가상드라이브 ISO 마운트도 가능합니다.


BurnAware

CD, DVD 굽기 프로그램가운데 하나로 이 프로그램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로보다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기능이 많은 편 입니다.

 

Image Mastering API

만약 윈도우 XP 사용자라면 이 프로그램에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료 CD 굽기 프로그램중 하나로, 엑스피전용으로 CD 및 DVD를 구울수 있는 업데이트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00964&categoryId=B0A00000

마이크로소프트 기본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 방식을 통해서 프로그램이 설치가 됩니다.

물론 무료이고, 업데이트 완료 한 다음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받아 이용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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