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턴가 맥에서

"appstore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라던지
"iCloud 암호 이메일주소 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이 따위 것들의 메세지가 컴퓨터 새로 부팅할때마다 뜬다.
그런지 한 1년 된거 같은데
워낙 성격이 둔팅이라서 그냥 매번 클릭하며 살다가
최근 짜증이 생겨서

아, 물론 취소를 누르면 사라지긴 한다.
다만 계속 뜨니깐 짲응...,,,,억악]아가온마ㅣ온맣악악악

......지우기로 했다.

구글링 해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서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다.

1. iCloud 암호 입력창이 계속 뜨는 부분에 대한 해결건.


인터넷 찾아보니 키체인 실행하고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 설정하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이 방법은 소용이 없었다. 다만 기록상 남겨보자면, 이걸 적는 이유는 키체인 실행하고 이미 만료된 키체인이라던지 필요없는걸 삭제하는 계기가 되었다 (좀 더 내리면 해결방법 적혀있음)

특히 다음의 방법은 iCloud를 사용중이라면,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면 안봐도 됨.

메뉴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실행.


그 다음으로 “키체인 접근” 실행.


실행되는 창에서 좌측 “로그인” 클릭.


그리고 나오는데서 내 애플아이디가 엄청 많이 떠 있었다.
다중선택해서 다 삭제했다.

(이걸 그대로 실행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그냥 이랬었다는 기록이다)


아래것도.


그리고 그 아래것도.
마우스 우측 클릭후, "~~~~~ 삭제”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내 애플아이디 관련된게 삭제 되고 재부팅 하니까 iCloud 실행하려는데 요거 못 찾겠으니 다시 생성하라고 창이 뜬다.

iCloud 암호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안뜨게 하는 법 
해결방법!!!


이때 나는 아이클라우드 같은거 안쓸거니깐,, 그냥 문득 삭제해버리면 끝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냥 단순히 생각해보면 창을 보면 iCloud관련해서 로그인하는 암호를 넣으라는 이야기였는데 왜 뜬지 모르겠지만, 나는 안쓸거니까 지워버리면 되는것이다.!

암튼 결론적으로 자꾸 iCloud암호 넣으라고 하면 그리고 iCloud사용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이동하시고,

- “인터넷 계정” 클릭

- 좌측 “iCloud” 선택

- 그리고 하단에 마이너스 버튼(“-“<-요거)을 클릭하여 지운다.

너 이거이거 지울거냐고 확인확인나오는데 다 눌러주면 끝.

그리고 재부팅하면 더 이상 


위 창이 뜨지 않는다.

2.  앱스토어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그냥 앱스토어 실행하고
메뉴에서 “스토어” > “로그아웃” 하니까 다음 부터 뜨지 않았다.


3. 맺음

기록겸 경험상 남겨봄.
아놔 이것땜시 한시간 날렸네.

최종 정리
소비한 시간 : 1시간
소비한 재부팅 횟수 : 10회
현재 날씨 : 맑음
현재 기온 : 33도 
:
:
응?

암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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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늘 오른쪽 휴지통 옆에 있던 다운로드 항목을 날려버렸다.
매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멍한 상태로 다운로드 아이콘을 마우스로 잡아 끌어 날려버렸다.
훅- 하고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효과와 소리가 나는것을 발견하고 아 내가 다운로드 항목을 날려버렸구나 하고 깨닫는데 몇초가 걸리지 않았다.

포샵에서 다운로드 최근 받은걸 끌어다가 포토샵에다가 놓으려 하는것을 다운로드 항목을 클릭해서 가장 최근 파일을 끌어놔야 하는데 성미가 급해져서 그냥 통째로 다운로드 보기 아이콘 자체를 날려버림.ㅋㅋ

바보탱이.


위처럼 사라졌다.
원래는 세개여야 한다.
근데 지금은 응용프로그램 보기, 휴지통만 나온다.

그 왼쪽에 왠지 벙쪄버린 것 처럼 보이는 포토샵 아이콘이 보인다.

사실 다시 다운로드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된다.
근데 Finder가서 즐겨찾기에 있는 다운로드 항목을 끌어놔야지
그냥 일반폴더로 접근해서 Downloads 자체를 끌어다 원래 자리에 놓으면 잘 안붙는다.
(적어도 나는 그랬음)

암튼 파인더 클릭해서 열고


여기서 즐겨찾기 부분에 보통 대부분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항목은 다 있다.
이걸 클릭하고,
마우스로 끌어서 놓고자 하는 부분에 딱 끌어놔주신다.
바로 아래처럼


그럼 원래 상태대로 다운로드 항목이 복원된다.
근데 이렇게 한다고 끝이 아니다.


설정이 있는데 원래 내가 사용하던 설정으로 바꿔줘야 한다.
나의 경우 저걸 클릭하면 이름순으로 보이고, 항목 정렬이 그냥 뙇 박스로 격자모양으로 보인다.

나는 부채꼴로 원래 봤었으며, 최신 다운로드 대로 정렬해서 보여줬었다 그렇게 바꿀 것이다.


방법은 해당 항목 위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아래처럼 옵션 창이 뜬다.
여기서 정렬 방법과 표시 방법을 다른것으로 지정해주시면 된다.

나의 경우 원래 부채꼴로 보이는 UI를 이용했었고, 또한 정렬 기준은 추가된 날짜로 봤었다.
즉 나의 경우는 다운로드를 보는데 갓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바로 직관적으로 보고 그것을 어떻게 열든지 끌어다 다른데다 놓던지 했었기 때문에.

만약 다른 용도로 쓰고 있다면 저 규칙은 안따라도 된다.
각자에 맞는 설정 방법으로 지정하면 되겠다.


암튼 나의 경우는 위처럼 지정했다.
그러면 아래처럼 뙇 표시된다.

부채꼴이라는게 이렇게 표시되는거다.
많이 표시는 안되지만 딱 최신순 정렬 기준으로 했을때 맨 아래부터 최신순이라는걸 한눈에 볼수 있어서 이렇게 쓰고 있다.


암튼 맥 사용중에 실수로 혹은 모르는 새에 오른쪽 독(dock) 바에 다운로드 항목(download)가 안보인다면 위 정리한 방법대로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와 같은 현상을 겪는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정리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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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처 못한 것이 있는데 바로 티스토리를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은 했으나 사이트맵 등록은 하지 않는것이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많은 누락사건으로...

좀 더 어떻게든 더 많이 로봇님 수집해주세요 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사이트맵도 등록했다.


실제로 위 웹마스터 관리자 가서 살펴보면 되는데.
아니.
검색로봇 수집에 사이트맵이야 제출 안했다 쳐서 엑스로 나오지만
RSS는 왜 안제출되었다고 나오고 회색으로 일자로 그어져있는가!!
몇년전에 분명 제출 했거늘…ㅠ

그래서 다시 지웠다가 RSS 다시 등록해줬다.
그랬더니 초록이 체크로 갱신됨 ㅠㅠ
네이버…수상해...


여튼 티스토리 사이트맵 등록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사이트맵 생성해주는 곳으로 가서 만들어주면 된다.
그리고 그 파일을 받아서 링크를 웹마스터 관리자에 넣어주면 연동이 완료되는것이다.

SITEMAP 만들어주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www.check-domains.com/sitemap/index.php
http://www.web-site-map.com/

우리는 맨 첫번째 사이트를 중점으로 예시로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이동한 다음, 아래 처럼 스샷에 표시된 빨간 네모박스 주소창에 내 블로그 주소를 넣어줌.
이때 http://가 미리 쓰여져 있으니 쌩 주소만 가져와야 한다.
주소창에서 복사 붙여넣고 http://가 두번 들어갈수 있으니깐 말이다.
두번 들어가면 지워주면 됨.

암턴간에 http://example.tistory.com 이런식으로 형식이 되면 된다.
그리고 그 옆에 “Create Sitemap” 버튼 클릭.


블로그에 등록한 글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암튼 바로 안된다.
좀 기다려준다.

나는 켜놓고 다른 업무 봤다.
다 되면 아래쪽에 아래처럼 나온다.

브로큰 링크랑 생성된 사이트맵에 대한 미리보기 혹은 다운로드 버튼이 뿅 하고 보인다.


브로큰 링크는 깨진 링크 나오는건데 뭐 무시해도 된다.
XML sitemap 의 Download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sitemap.xml 파일이 내려받기 된다.
받은걸 이제 내 티스토리에 비공개 글로 올려서 링크를 뽑아내야 한다

나의 경우 아래처럼 포스팅 했고, 파일을 클릭해서 해당 파일을 업로드했다.
비공개로 저장해주시면 되겠다.


그리고 해당 포스팅으로 가서 첨부파일 우측 마우스 클릭하고 링크주소 복사를 한다.
(이때 꼭 파일 이름이 sitemap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이름은 중요치 않고 내용이 필요하니깐요)

그러면 example.tistory.com/attachment/cfile어쩌고저쩌고 이렇게 링크가 복사될 것이다.

딱 attachment부터 끝까지 복사하고 아래처럼 붙여넣는다.


붙여넣는 위치는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내 블로그 주소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고
좌측 사이드 바 메뉴에서 “요청” > “사이트맵제출” 로 이동한다.

그러면 위처럼 나오는데 여기서 붙여넣고 확인 버튼 누르면 된다.
그럼 끝!!
도움 되길 바라면서 포스팅은 이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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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 문서 작성, 메모 및 웹클리핑, 공유 협업 기능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에버노트가 있는데요.

오늘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글/ 정보를 공유하는 에버노트 공유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내가 관심가지고 원하는 정보를 바로바로 편리하게 클리핑 하거나 나의 일정이나 작성하는 글을 잘 분류해서 클라우드 방식으로 저장해주는 기능을 가지는 프로그램인데요.


저도 평소 정기권 끊고 사용중입니다. 다른것보다 블로깅할때도 편하고 다른이에게 클리핑한거나 작성한 문서를 효과적으로 공유할수 있었습니다,


* 아직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안되었다면 다음의 링크를 통해서

에버노트 가입하시면 "프리미엄1개월권" 을 줍니다. 새로 회원가입 하실분은 참고해보세요.

https://goo.gl/iVNYXJ (축약주소 링크입니다.)


1. 이메일로 공유하기

작성한 글을 특정 이메일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내용 전송도 가능하지만 이메일작성을 지원하는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이를 이용해서 에버노트로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포스팅도 가능합니다.

* 구글 블로그 이용시 에버노트 통한 이메일 글 작성 방법 : https://goo.gl/gdZ343


2. 공개 링크로 만들어서 에버노트 공유하기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해당 문서를 링크화 해서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해당 링크로 접속한 사람들에게만 해당 내용이 웹페이지에 나타납니다.

그러면 그 문서는 웹링크로 공개가 되는데 아래처럼 페이지에 보이게 됩니다.



만약 이후 이것을 거꾸로 공개를 해제를 원한다면 해당 문서(노트)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한 다음,

아래 처럼 "더많은 공유 방법" > "공개링크 공유 중지"를 선택합니다.



3. 소셜 SNS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내가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내용을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4. 노트 또는 노트북 자체를 공유하기

노트북이란 하나하나 작성한 문서(노트)를 그룹지은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노트 여러개가 모여 책처럼 노트북이 되는것인데요.

이 노트북을 다른이에게 공유도 가능합니다. 아래처럼 이름이나 이메일 입력해서 초대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노트 (문서) 자체를 아래처럼 공유 가능합니다.



오늘 정리한 다양한 에버노트 공유방식 궁금한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회원가입 하지 않았다면 다음의 링크로 이동해서 가입하면 기본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을 주므로 참고하세요. 

https://goo.gl/iVNYXJ (축약주소 링크입니다.)

* 단, 웹이 아닌 에버노트 프로그램 설치해서 이용해야 이용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밖의 공유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및 사용 문의가 있다면 실제 에버노트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지원 도움말 : https://help.evernote.com/hc/ko


오늘 정리한 정보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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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서버를 만든 다음, 해당 localhost를 다른 곳에서도 접속이 되게끔 하는 설정 방법이다.
단, 같은 네트워크 그룹에 연결되었다는 가정을 둔다.

나의 경우 사내에서 개발 상황 공유차 환경 설정하였다.

“제어판” > “Windows 방화벽” 이동해주시고
왼쪽 메뉴에서 “고급 설정” 클릭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되는데
왼쪽 “인바운드 규칙” > “새규칙” 클릭


인바운드는 incoming…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여기 컴퓨터에 접속해 들어올때 규칙 만드는거다.
그 반대말은? 아웃바운드!

다음으로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되는데
여기서 규칙종류에서 “미리 정의됨” > “World Wide Web 서비스(HTTP)”를 지정한다.


다음으로 아래처럼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연결허용”으로 선택한다.


그리고 마치면 설정 끝.
이제 동일 네트워크 범위 내 에서 내 iis서버로 접속을 하려면 간단하게 아이피만 찍어주면 된다.

방법은 윈도우즈의 경우 실행 > cmd 해서 나오는 터미널 창에서
ipconfig 를 누르면 아래처럼 내 아이피 주소가 나오는데 
여기서 아래 네모박스 친 부분에 해당된다.

저건 내 아이피를 예시로 든거고 다른식으로 나올수 있다.
대부분 192.168.0.* 으로 잡힐것이다.


그 아이피를 복사해서 그걸로 접속하면 끄읏!!

내부 아이피 즉, 같은 와이파이 AP 이용/동일 네트워크 쉐어링/공유기 쉐어링 상태여야 가능 하다는 점 꼭 참고하시길!

출처
http://unius.tistory.com/entry/IIS-설치후-외부에서-접속이-안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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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제이슨 뷰어 툴을 찾아서 정리.

어마무지한 json 데이터를 한번에 볼일이 필요했는데
예전에 갈무리한 북마크에서 힘겹게 찾아낸…건 아니고 구글링해서 찾음.
찾았는데 알고보니 북마크 되어있었따는(이건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다. :P)

http://jsonviewer.stack.hu/

위 URL로 이동한 다음, 탭 에서 “Text”누르고 여기다 원본 데이터를 넣어준다.


그 다음 그 왼쪽에 있는 “Viewer”를 클릭하면 바로 보기 쉽게 정리해서 나온다.
딱 -+ 이런거 원햇는데 고대로 뷰어로 보여주고 있어서 넘넘 좋았다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온라인이 아닌, 깔려있는 편집기 프로그램을 이용한 보기 방법이다.
이건 다른 링크로 덧붙이며 마무리.
http://gongdoo.tistory.com/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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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is서버를 처음 설치해보았다.
기존 받은 소스를 돌리는데 웹폰트가 동작하지 않아서 방법을 찾아보았다.

대개 웹폰트 확장자는 .eot 나 .woff 등이 있다.
결론적으로는 MIME형식 가서 이 확장자를 등록해주면 인식하게끔 동작하게 된다.

.eot : application/vnd.ms-fontobject
.woff : application/font-woff


나의 경우 .eot 확장명은 이미 등록이 되어있었으나 형식이 application/octet-stream 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을 지우고 위 형식으로 등록했다.

이미 등록된 항목이라면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하면 편집 창이 뜬다.
없다면 새로 추가. 그 방법은 위 이미지 처럼 우측의 “작업” > “추가”를 클릭


아 이때 이 등록창은 다음의 경로로 이동한다.
나는 윈7을 쓰고 있으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정리하자면...

윈도우 시작 누르고 실행 누른 다음,
“관리”라 치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검색된 결과가 보인다.
여기서 가장 위에 있는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 를 클릭해서 실행해주신다.


그리고 나오는 화면에서 “MIME 형식”이라 쓰인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등록 및 수정 가능한 화면으로 바뀐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정상적으로 웹폰트가 실행되어 페이지에 출력될 것이다.
실제로 경험을 바탕으로 했던 과정을 캡쳐해서 기록해봅니다.

이때 도움 받은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윈도우7 기준으로 IIS서버 세팅 방법을 적어보았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윈도우10도 유사함)


"제어판" 이동하여 "프로그램 및 기능"을 클릭합니다.

만약 보이지 않으면 오른쪽 위에 "보기 기준"에서 "작은아이콘"으로 보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나오는데 여기서 왼쪽 사이드에서 "Windows 기능 사용/사용안함"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창에서 "인터넷 정보 서비스" > "World Wide Web 서비스" / "웹 관리 도구" 에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그러면 기능이 변경되는동안 잠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다 되면 http://localhost 로 접속해보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잘 설치되고 서버가 성공적으로 인스톨 된 것입니다.


이제 실제 서버 경로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 경로에 서버에 넣을 파일들을 넣고 하는것이죠.

다시 "제어판" > "관리도구" 클릭
그리고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를 선택합니다.


위 처럼 나오는 창에서 왼쪽 사이드에서 "Default Web Site" 클릭하고, 다음으로 오른쪽에 "고급설정"을 누릅니다.

여기서 실제 경로라 표시된 부분을 클릭해서 내가 실제 서버 경로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이때 미리 만들어두고 지정해야하는데요.

폴더명은 원하는걸로 아무거나 해주세요

저는 그냥 c:\test_root로 했습니다.

글고 확인을 눌러 저장합니다.


다음으로 제어판 다시 이동하시고, 프로그램및 설치및 제거로 다시 가주세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으로 갑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인터넷정보서비스>응용프로그램 개발 기능란에 ASP, ISAPI확장, 서버측 include체크.


그리고 "확인"눌러 저장합니다.
그러면 완료 된것이구요.

asp서버가 잘 설치됐다면 아래의 경로로 직접 이동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asp.dll이 보일 것입니다.


정말 잘 되는지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내가 만든 서버 루트 폴더 가셔서 default.asp라는 파일을 만듭니다.
그리고 편집기 열어서 아래처럼 작성해보세요.


그리고 저장하시고, 나와서 localhost라고 브라우저에 치면
아래처럼 나오면 정상적으로 서버가 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참고한 블로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kcmschool.com/28

윈도우즈7 기준으로 IIS서버 설정 세팅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이 서버를 동일 네트워크 내에서 연결된 기기라면 접속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추후 포스팅에 다뤄보겠습니다.

별다른 프로그램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이 없이 윈도우즈 기본 기능을 설정으로 켜주는 부분이라 
정리해드린대로 하면 큰 실패가 없을것 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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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용어 가운데 헷갈리기 쉬운것이 바로 호스팅과 도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관해서 예전에 많이 헷갈렸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쉽게쉽게 적어보았습니다.

이해가 되셨음 하네요.



우선 도메인(domain)이란?

우리 집을 생각해볼까요?

집은 어떤 장소에 위치해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갈때 집이 위치한곳으로 가야하지요.

혹은 택배를 집으로 해놨다면 집주소가 필요합니다.


집은 각각의 주소를 무조건 가지고 있습니다.

도메인은 이 주소를 나타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네이버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웹사이트가 있지요.

그런데 이 사이트로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야합니다.


도메인은 집주소와 같다고 했는데요.

따라서 네이버는 도메인이 www.naver.com 입니다.

이 URL을 도메인이라고 하고, 이것은 우리도 살 수 있습니다.


www.이름.com

www.이름.kr 

www.이름.net

www.이름.co.kr

www.이름.or.kr

:
:
끝에 붙는 종류도 많습니다.
보통 or.kr은 공공기관 위주이고, kr은 한국 도메인입니다.

암튼 이런식으로 되어있는데요.

도메인 구입할수 있는 홈페이지는 호스팅케이알(hosting.kr), 고대디(goddady), 가비아(gabia) 등등 많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호스팅이 무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스팅(hosting)은 바로 공간! 이라고 보심 됩니다.

우리 집을 봤을때 집 자체를 호스팅이라고 하지요.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서버를 호스팅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도메인과 호스팅의 중간단계를 네임서버라 합니다.

말 그대로 서버에 이름을 붙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네임! 서버!

네이버든, 다음이든, 구글이든, 모든 웹사이트에는 도메인과 호스팅과 네임서버가 존재합니다.


카페24, 가비아, 닷홈 등 호스팅 서비스들이 있는데요. (보통 도메인 서비스도 같이 하고 있음)

여기서 서버를 임대해서 결제하면 공간이 하나 만들어지는것이구요

여기에 네임서버를 붙이면 도메인을 달수 있습니다.


도메인은 보통 1년 단위로 결제합니다.

호스팅은 서버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달단위도 있고 6개월,1년단위 상품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업체는 장기계약을 하면 조금 금액을 깎아줍니다.


조금이나마 도메인 호스팅 차이에 대한 개념의 이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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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브라우저 이용하면서 단축키를 잘 사용하는 편이다.
그런데 실수로 키를 눌러서 창이 아래로 내려가거나, 닫히는 경우가 왕왕 발생한다.

방금도 실수로 종료(Q)키를 눌러서 탭 10개 켜논거 다 없어지…(ㅂㄷㅂㄷ)

찾아보니 플러그인이나 유료 프로그램 등이 있는듯 한데 없어진것도 있고...

이런거 안쓰고 할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다.
일단 원리는 다음과 같다.
해당 키를 다른 키로 변경은 불가하다.
대신에 다른 앱이나 동작을 하도록 만드는거다.

윈도우의 경우 크롬 종료 단축키가 ctrl+shift+Q, 맥 사용자라면 command+Q이다.

1. 첫번째 방법 : 크롬에서만 적용됨. 안될수 있음

안될수 있으나 한번 시도해 보시길. 만약 안되면 맥 유저라면 아래 두번째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브라우저 창에 아래의 주소를 입력하고 엔터!
chrome://extensions/

그리고 왼쪽 상단에 햄버그 메뉴가 나온다(가로 세줄) 그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처럼 왼쪽에서 슉 나오는 사이드 창이 보인다.

“단축키” 클릭


그러면 아래처럼 크롬 확장 프로그램의 목록이 뜬다.
여기서 아무 앱이나 골라서 단축키 입력란에 찍고 ctrl+shift+Q 또는 command+Q등 대체하고자 하는 단축키를 입력한다.


그러면 앞으로 해당 키를 누르면 지정한 앱이 실행된다.
나의 경우 직접 해보니 아놔…그냥 종료되자나???
크롬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에도 공통 적용되는 키여서 그런듯 했다.


2. 두번째 방법을 사용(맥만 해당됨) :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 모든 앱에 적용됨

이 방법은 크롬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에도 적용되는 사항이다.

맥 시스템 환경설정 클릭한다.


그리고 메뉴에서 “키보드” > “단축키” > “손쉬운사용"
“색상반전” 체크 하여 활성화 하고, 오른쪽 키 입력 부분에 command+Q입력


그러면 앞으로 맥 이용할때 종료 단축키 누르면 화면 색상반전만 된다.
한번 더 누르면 반전 해제이다.

참고한 링크는 아래와 같다

물론 색상 반전 말고 다른 단축키 기능을 선택해서 대체해도 무방하다.
다만 위에 링크에서 참고했지만, 나도 동의하는 이유가 반전은 그냥 반전만 되고 프로그램을 따로 실행하는 리소스를 안주니까 실수로 종료 단축키 눌렀다고 해도 언제든 다시 해지가 가능하다.

나처럼 command+Q(맥) 혹은 ctrl+shift+Q(윈도우, 크롬) 잘 안 사용하는데 실수로 자주 누른다면 (특히 w를 눌러야 하는데 q를 누른다던지 tab키를 잘못 미끄러져서 q를 타이핑하는 경우…) 이 방법을 참고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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