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관리, 문서 작성, 메모 및 웹클리핑, 공유 협업 기능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에버노트가 있는데요.

오늘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글/ 정보를 공유하는 에버노트 공유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내가 관심가지고 원하는 정보를 바로바로 편리하게 클리핑 하거나 나의 일정이나 작성하는 글을 잘 분류해서 클라우드 방식으로 저장해주는 기능을 가지는 프로그램인데요.


저도 평소 정기권 끊고 사용중입니다. 다른것보다 블로깅할때도 편하고 다른이에게 클리핑한거나 작성한 문서를 효과적으로 공유할수 있었습니다,


* 아직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안되었다면 다음의 링크를 통해서

에버노트 가입하시면 "프리미엄1개월권" 을 줍니다. 새로 회원가입 하실분은 참고해보세요.

https://goo.gl/iVNYXJ (축약주소 링크입니다.)


1. 이메일로 공유하기

작성한 글을 특정 이메일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내용 전송도 가능하지만 이메일작성을 지원하는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이를 이용해서 에버노트로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포스팅도 가능합니다.

* 구글 블로그 이용시 에버노트 통한 이메일 글 작성 방법 : https://goo.gl/gdZ343


2. 공개 링크로 만들어서 에버노트 공유하기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해당 문서를 링크화 해서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해당 링크로 접속한 사람들에게만 해당 내용이 웹페이지에 나타납니다.

그러면 그 문서는 웹링크로 공개가 되는데 아래처럼 페이지에 보이게 됩니다.



만약 이후 이것을 거꾸로 공개를 해제를 원한다면 해당 문서(노트)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한 다음,

아래 처럼 "더많은 공유 방법" > "공개링크 공유 중지"를 선택합니다.



3. 소셜 SNS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내가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내용을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4. 노트 또는 노트북 자체를 공유하기

노트북이란 하나하나 작성한 문서(노트)를 그룹지은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노트 여러개가 모여 책처럼 노트북이 되는것인데요.

이 노트북을 다른이에게 공유도 가능합니다. 아래처럼 이름이나 이메일 입력해서 초대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노트 (문서) 자체를 아래처럼 공유 가능합니다.



오늘 정리한 다양한 에버노트 공유방식 궁금한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회원가입 하지 않았다면 다음의 링크로 이동해서 가입하면 기본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을 주므로 참고하세요. 

https://goo.gl/iVNYXJ (축약주소 링크입니다.)

* 단, 웹이 아닌 에버노트 프로그램 설치해서 이용해야 이용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밖의 공유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및 사용 문의가 있다면 실제 에버노트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지원 도움말 : https://help.evernote.com/hc/ko


오늘 정리한 정보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1

iis 서버를 만든 다음, 해당 localhost를 다른 곳에서도 접속이 되게끔 하는 설정 방법이다.
단, 같은 네트워크 그룹에 연결되었다는 가정을 둔다.

나의 경우 사내에서 개발 상황 공유차 환경 설정하였다.

“제어판” > “Windows 방화벽” 이동해주시고
왼쪽 메뉴에서 “고급 설정” 클릭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되는데
왼쪽 “인바운드 규칙” > “새규칙” 클릭


인바운드는 incoming…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여기 컴퓨터에 접속해 들어올때 규칙 만드는거다.
그 반대말은? 아웃바운드!

다음으로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되는데
여기서 규칙종류에서 “미리 정의됨” > “World Wide Web 서비스(HTTP)”를 지정한다.


다음으로 아래처럼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연결허용”으로 선택한다.


그리고 마치면 설정 끝.
이제 동일 네트워크 범위 내 에서 내 iis서버로 접속을 하려면 간단하게 아이피만 찍어주면 된다.

방법은 윈도우즈의 경우 실행 > cmd 해서 나오는 터미널 창에서
ipconfig 를 누르면 아래처럼 내 아이피 주소가 나오는데 
여기서 아래 네모박스 친 부분에 해당된다.

저건 내 아이피를 예시로 든거고 다른식으로 나올수 있다.
대부분 192.168.0.* 으로 잡힐것이다.


그 아이피를 복사해서 그걸로 접속하면 끄읏!!

내부 아이피 즉, 같은 와이파이 AP 이용/동일 네트워크 쉐어링/공유기 쉐어링 상태여야 가능 하다는 점 꼭 참고하시길!

출처
http://unius.tistory.com/entry/IIS-설치후-외부에서-접속이-안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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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제이슨 뷰어 툴을 찾아서 정리.

어마무지한 json 데이터를 한번에 볼일이 필요했는데
예전에 갈무리한 북마크에서 힘겹게 찾아낸…건 아니고 구글링해서 찾음.
찾았는데 알고보니 북마크 되어있었따는(이건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다. :P)

http://jsonviewer.stack.hu/

위 URL로 이동한 다음, 탭 에서 “Text”누르고 여기다 원본 데이터를 넣어준다.


그 다음 그 왼쪽에 있는 “Viewer”를 클릭하면 바로 보기 쉽게 정리해서 나온다.
딱 -+ 이런거 원햇는데 고대로 뷰어로 보여주고 있어서 넘넘 좋았다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온라인이 아닌, 깔려있는 편집기 프로그램을 이용한 보기 방법이다.
이건 다른 링크로 덧붙이며 마무리.
http://gongdoo.tistory.com/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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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is서버를 처음 설치해보았다.
기존 받은 소스를 돌리는데 웹폰트가 동작하지 않아서 방법을 찾아보았다.

대개 웹폰트 확장자는 .eot 나 .woff 등이 있다.
결론적으로는 MIME형식 가서 이 확장자를 등록해주면 인식하게끔 동작하게 된다.

.eot : application/vnd.ms-fontobject
.woff : application/font-woff


나의 경우 .eot 확장명은 이미 등록이 되어있었으나 형식이 application/octet-stream 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을 지우고 위 형식으로 등록했다.

이미 등록된 항목이라면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하면 편집 창이 뜬다.
없다면 새로 추가. 그 방법은 위 이미지 처럼 우측의 “작업” > “추가”를 클릭


아 이때 이 등록창은 다음의 경로로 이동한다.
나는 윈7을 쓰고 있으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정리하자면...

윈도우 시작 누르고 실행 누른 다음,
“관리”라 치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검색된 결과가 보인다.
여기서 가장 위에 있는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 를 클릭해서 실행해주신다.


그리고 나오는 화면에서 “MIME 형식”이라 쓰인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등록 및 수정 가능한 화면으로 바뀐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정상적으로 웹폰트가 실행되어 페이지에 출력될 것이다.
실제로 경험을 바탕으로 했던 과정을 캡쳐해서 기록해봅니다.

이때 도움 받은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윈도우7 기준으로 IIS서버 세팅 방법을 적어보았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윈도우10도 유사함)


"제어판" 이동하여 "프로그램 및 기능"을 클릭합니다.

만약 보이지 않으면 오른쪽 위에 "보기 기준"에서 "작은아이콘"으로 보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나오는데 여기서 왼쪽 사이드에서 "Windows 기능 사용/사용안함"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창에서 "인터넷 정보 서비스" > "World Wide Web 서비스" / "웹 관리 도구" 에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그러면 기능이 변경되는동안 잠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다 되면 http://localhost 로 접속해보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잘 설치되고 서버가 성공적으로 인스톨 된 것입니다.


이제 실제 서버 경로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 경로에 서버에 넣을 파일들을 넣고 하는것이죠.

다시 "제어판" > "관리도구" 클릭
그리고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를 선택합니다.


위 처럼 나오는 창에서 왼쪽 사이드에서 "Default Web Site" 클릭하고, 다음으로 오른쪽에 "고급설정"을 누릅니다.

여기서 실제 경로라 표시된 부분을 클릭해서 내가 실제 서버 경로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이때 미리 만들어두고 지정해야하는데요.

폴더명은 원하는걸로 아무거나 해주세요

저는 그냥 c:\test_root로 했습니다.

글고 확인을 눌러 저장합니다.


다음으로 제어판 다시 이동하시고, 프로그램및 설치및 제거로 다시 가주세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으로 갑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인터넷정보서비스>응용프로그램 개발 기능란에 ASP, ISAPI확장, 서버측 include체크.


그리고 "확인"눌러 저장합니다.
그러면 완료 된것이구요.

asp서버가 잘 설치됐다면 아래의 경로로 직접 이동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asp.dll이 보일 것입니다.


정말 잘 되는지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내가 만든 서버 루트 폴더 가셔서 default.asp라는 파일을 만듭니다.
그리고 편집기 열어서 아래처럼 작성해보세요.


그리고 저장하시고, 나와서 localhost라고 브라우저에 치면
아래처럼 나오면 정상적으로 서버가 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참고한 블로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kcmschool.com/28

윈도우즈7 기준으로 IIS서버 설정 세팅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이 서버를 동일 네트워크 내에서 연결된 기기라면 접속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추후 포스팅에 다뤄보겠습니다.

별다른 프로그램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이 없이 윈도우즈 기본 기능을 설정으로 켜주는 부분이라 
정리해드린대로 하면 큰 실패가 없을것 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인터넷 용어 가운데 헷갈리기 쉬운것이 바로 호스팅과 도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관해서 예전에 많이 헷갈렸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쉽게쉽게 적어보았습니다.

이해가 되셨음 하네요.



우선 도메인(domain)이란?

우리 집을 생각해볼까요?

집은 어떤 장소에 위치해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갈때 집이 위치한곳으로 가야하지요.

혹은 택배를 집으로 해놨다면 집주소가 필요합니다.


집은 각각의 주소를 무조건 가지고 있습니다.

도메인은 이 주소를 나타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네이버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웹사이트가 있지요.

그런데 이 사이트로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야합니다.


도메인은 집주소와 같다고 했는데요.

따라서 네이버는 도메인이 www.naver.com 입니다.

이 URL을 도메인이라고 하고, 이것은 우리도 살 수 있습니다.


www.이름.com

www.이름.kr 

www.이름.net

www.이름.co.kr

www.이름.or.kr

:
:
끝에 붙는 종류도 많습니다.
보통 or.kr은 공공기관 위주이고, kr은 한국 도메인입니다.

암튼 이런식으로 되어있는데요.

도메인 구입할수 있는 홈페이지는 호스팅케이알(hosting.kr), 고대디(goddady), 가비아(gabia) 등등 많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호스팅이 무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스팅(hosting)은 바로 공간! 이라고 보심 됩니다.

우리 집을 봤을때 집 자체를 호스팅이라고 하지요.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서버를 호스팅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도메인과 호스팅의 중간단계를 네임서버라 합니다.

말 그대로 서버에 이름을 붙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네임! 서버!

네이버든, 다음이든, 구글이든, 모든 웹사이트에는 도메인과 호스팅과 네임서버가 존재합니다.


카페24, 가비아, 닷홈 등 호스팅 서비스들이 있는데요. (보통 도메인 서비스도 같이 하고 있음)

여기서 서버를 임대해서 결제하면 공간이 하나 만들어지는것이구요

여기에 네임서버를 붙이면 도메인을 달수 있습니다.


도메인은 보통 1년 단위로 결제합니다.

호스팅은 서버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달단위도 있고 6개월,1년단위 상품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업체는 장기계약을 하면 조금 금액을 깎아줍니다.


조금이나마 도메인 호스팅 차이에 대한 개념의 이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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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encrypt 는 무료로 공개된 SSL입니다.

구글에서는 얼마전 부터 ssl 적용한 웹 사이트를 우선 상위 노출기준에 넣을것이라는 발표를 했었지요

ssl은 유료부터 무료까지 있습니다.



Letsencrypt는 무료로 공개된 소프트웨어인데요.

다음 포스팅에 디지털오션에 무료 Letsencrypt 설치 방법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은 이미 설치된 ssl을 갱신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이것은 무료지만 대신 3개월 단위로 갱신해야합니다.

ssh접속해서 다음의 명령어를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바로 갱신이 완료 됩니다.


$ cd /home/user/letsencrypt

$ sudo service nginx-sp stop

$ sudo -H ./letsencrypt-auto certonly --standalone -d yourdomain.com -d www.yourdomain.com

$ sudo service nginx-sp start


여기서 맨 첫줄의 경로가 있는데요.

만약 경로가 다르다면 다음의 경로일수 있습니다.

(서버파일럿 경로)


/root/letsencrypt


위 경로로 이동하시고, 위의 명령어로 입력하면 됩니다.


물론 터미널 접속 명령어는 다음과 같겠지요. 노파심에 추가로 넣기

ssh -l 아이디 아이피(혹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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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렐로 Board, List 삭제

2018.04.20 11:11 from IT/기타

트렐로를 겁나 오랜만에 사용.
가입한지는 꽤 되었고, 보드랑 리스트 카드도 열심히 만들었는데.
좀 막연해서 큰 그림을 그리다가 그쳤다.

이번에 구체적인 개인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세부적으로 계획 짜는 툴을 생각해보다가 Trello가 떠올랐다.
확실히 평이 좋은 만큼 내가 원하는 기능이 알차게 들어가있다.

예전에 짜놓은 개인 프로젝트 Board는 삭제하려고 했는데 삭제 위치가 안보임.
함부로 삭제하지 않게하려는 나름의 전략인지도 모르겠다.
실제 도움말 페이지 가면 해당 부분을 안내하고 있다.


일단 내 보드 페이지 상태에서 오른쪽 상단의 “Show Menu”클릭.

여기서 메뉴 팝업이 나온다.
맨 아래의 “close board”를 선택.


이때 More라는 타이틀을 잘 확인해야함. 나는 모르고 Setting단계에서 해매고 있었다.

이걸 누르면 해당 board가 닫혔다는 메뉴가 나오는데.
이건 휴지통으로 넘어간 상태라 보면 된다(closed board에 들어감)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지우려면 그 아래 
“Permanently Delete Board”를 눌러 영구적으로 삭제시킨다.
단, 복원이 안되므로 주의!! 해서 눌러야 함.




https://help.trello.com/article/801-deleting-a-board

해당 도움말은 위의 URL을 참고하면 된다.


다음으로, list지우는 법.
이건 원칙적으로 영구적으로 삭제가 안되고 그냥 archive로 버려야 함.

창고로 버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방법은 해당 리스트의 오른쪽 세개 점 클릭후, 맨 아래 “Archive This List”를 누른다.



이렇게 넣어버린걸 다시 꺼내려면 페이지 우측 상단(아까 board삭제할때 메뉴) 아이콘 누르고



“Archived Items”를 눌러 진입한 뒤 해당 항목의 “Send to Board”를 클릭하면 원상복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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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성한 블로그의 게시글이 네이버 검색 결과에 노출될때 썸네일의 중요성은 여러 관련 도움 팁들 마다 많이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용자가 보았을때 비슷한 글이라면 썸네일 좀 더 어필되는 쪽을 선택하게 될것이다.


물론 일반적으로 대부분 첫번째 검색결과를 클릭하지만 그 아래의 두번째 세번째 결과에 위치라도 주목을 끌거나 좀 더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느낌의 썸네일이라면 첫번째가 아닌 위치의 글을 클릭해서 보게 될 경우도 무시할수 없다.


그만큼 썸네일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는데


1. 어필되는 이미지, 주목되고 깔끔한것, 관련된 정보임을 알수 있는것으로 지정

보기에 지저분하거나 관련되지 않는것 같은것은 피하고

또한 글자를 크게 주제키워드로 박아서 심플하게 보여주는것도 많이 사용하는데

카더라로는 광고글들이 이런 방식을 많이 써서 필터링 되더라.. 는 이야기도 있다.만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 아래부터는 현재 날짜 기준으로 작성한것이고, 이후에 정책이 바뀌면 이 부분이 무소용 될수 있음.. *


2. 네이버의 경우, 통합검색에 보이는 썸네일과 블로그 탭으로 들어갔을때 썸네일의 표시가 다르다. (다음은 동일)

다음과 같이 차이가 비교된다.


예시로 카카오뱅크 예약이체 라는 단어로 검색해본 결과이다.

왼쪽이 통합검색 상단 블로그 영역 결과, 오른쪽이 블로그 영역 들어갔을때 부분이다.



게시글들의 대표 썸네일이 정사각형이 아닐경우 기준으로

왼쪽(통합검색)의 경우 좌우가 잘려서 꽉차게 들어가게 되고 / 오른쪽(블로그탭)의 경우 잘리지 않고 정사각형 안에 딱 맞게 들어간다. 

따라서 왼쪽은 꽉차게, 오른쪽은 덜꽉차고 여백이 생기도록 위치하게 되는것.


가로로 긴 이미지라면 블로그 탭에서는 아래처럼 중앙영역 기준으로 정사각형으로 잘려서 나오게 되는것이다.



3. 티스토리 이미지를 대표 이미지로 지정했을때 네이버 검색결과의 썸네일에 반영?

예전에는 우측 사이드에서 체크해주면 (대표) 반영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쓴 글 몇개를 테스트해보니. 현재로서는 관계없고 글의 가장 상단 이미지가 무조건 반영이 되는듯 하다.

다음은 기준을 잘 모르겠다. 어떤건 대표이미지 지정한걸로 반영되고 어떤건 중간쯤에 있는건데 대표 지정안한것으로 검색결과 썸네일로 보이고 있다.


어쨌든 썸네일 노출이 포털마다 다르기 때문에 대표 체크는 해주되 글의 가장 상단 이미지 부분도 대표로 지정될것을 염두하고 글을 쓰는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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