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광고로 보았는데 월 15만원에 인테리어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일할수 있다는 대목이 좀 끌렸다.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때 마침 어제부로 완전히 회사 프로젝트도 마감되었고, 가끔씩만 출근 예정이라 3일 무료체험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회원가입 하고나서 (카카오톡 계정) 3일 하면 연짱 3일 날짜 지정해서 신청하고, 방문해서 체크인 하면 된다.

체크인은 앱 켜고 큐알카드 인식 시키면 바로 문이 열림.


이용 가능한 공간은 서울에 현재 4개 있는데 본점은 서울숲이고, 나머지는 홍대, 이태원, 건대에 있다.

그냥 신청하면 4개 자유롭게 다 이용가능.

서울숲은 위워크처럼 비슷하게 코워킹 스페이스로 있고 다른곳은 펍이나 와인바 카페 같은 곳이다.

저녁에 장사하니 오후에 공간을 이렇게 놀리는듯


커피랑 차나 이런거 무제한이고 간식은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

와인바는 와인 한잔 무료라고

내일 가볼까 싶고..


근데 본점 외 나머지는 6시 마감.

9-6 정규 출근시간에 충실하게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본점은 10시-10시고, 저녁에 요가클래스 무료라는게 참 좋다 ㅎㅎㅎ


얼리브 본점은 위워크처럼 폰부스(통화시 조용하게 방음된 공간에서 이용)있고

여긴 조용한곳 / 좀 시끄러워도 되는곳 먹을거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곳으로 분리되어있다.



미팅룸은 2시간 이용 가능. 미리 예약. 공짜.

책이나 작은 휴식공간(작은 방처럼) 있다.


듀얼모니터 쓸수 있느곳도 있다 이거도 좀 끌렸... 특히 뭐 디자인이나 개발하면 듀얼은 기본 아닙니까??

지정석은 없고 모두 핫데처럼 노트북 가져와서 자유롭게 이동함서 일한다.

나는 점심먹고 여기 왔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좀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나 처럼 무료 체험 온 사람도 많을듯 ㅎㅎ


때마침 엘레베이터 같이 탄 분이 직원이라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ㅎ

다만 나에게는 본점?은 거리가 집에서 멀어서,(그래봤자 회사랑 비등비등한 거리지만)

조금 고려사항..

여긴 요가 룸 인듯!

나머지 이틀은 그렇게 분위기 꽤 좋다는? 이태원이랑 약속때문에 근거리로 홍대 가볼까 싶다 ㅎㅎ

외근 많은 사람이나 1인 프리랜서에게 저렴하게 이용하기 좋을거 같다.

지역도 여러군데라 그날그날에 따라 가서 체크인해도 되고, 체크인도 하루에 여러 지점 이동 가능.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다른곳도 가봐야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으로 이용가능한 서비스로, 가성비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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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되고 카페도 되는데 실내 공간도 꽤 괜찮고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은 맛집이다
선릉역에서 선릉공원 근처 있고 찾기가 ;;
약간 안쪽이라서.


스파게티가 다 7~9천원이다.
보통 선릉 이쪽이 지이이이인짜 밥값이 비싸다.
같은 강남권이라도 양재나 이런덴 백반이 6천원 되는데
선릉은 고새 또 오른건지 몰라도 최하가 7천원 보통 찌개 7-8천

스파게티는 어딜가나 보통 만원 넘는데
여긴 만원 이하니까 

백종원이 얼마전 오픈한 이태리 레스토랑도 가격 싼걸 경쟁력으로 내세우는데
거기랑 가격 비슷.

음식 맛 손색없고 양 많은 분위기 좋음.
일반 타 레스토랑 메뉴와 차이 1도 없음.


저녁으로 한번 먼저 가봤다.
점심 저녁 다 되고 메뉴 많다. 카페도 되니까 커피도 같이 시켜도 된다.
우리는 샐러드 하나 메뉴 각 1 씩, 그리고 아이스티도 시킴 ㅋㅋㅋㅋ

아이스티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다
다만 아이스티 넘무넘무 달아서 ㅠㅠㅠ 다 못먹고 물이랑 타먹음 ㅎㅎ


아! 맥주도 판다.
위치가 모텔 많고 이런데라 그렇기는 하지만 약소 있을때 여기 와서 있어도 경제적으로나 뭔가 밥 사줄때 괜찮을거 같다 ㅎㅎ
아무래도 위치가 위치라서 싼거 같다.


거기 옆이나 앞쪽 근처 음식점도 전반적으로 천원 이천원 싸다.

그래선지 점심때 사람이 꽤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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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오래전에 하였다. 작년 7월,,?

가입만 하고 구독만 하다가 이번에 시작 해보게 되었다.

진작 했으면 돈을 좀 만졌을지 모른다. 한때 가상화폐 폭등했기도 했고.


나는 일단 관심은 가지는데 바로 시작은 안한다. 다 장단이 있지마는...

먼저 뛰어들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새로 개척하므로 시행착오가 많다.

뭔가 새로 개척할 여유가 없었다.



현재는 고래들의 보팅으로 먹고 사는것 같다.

나름대로의 요령이 없다면 살아남기 쉽지 않다.

그냥 써서는 보팅도 잘 못받고...


기브앤 테이크라고 하지.

내가 먼저 팔로우 하고 댓글 많이 쓰고 먼저 다가가면 또 와준다.

일단 시작할대 가입하고 일주일 정도 뒤에 승인된다.


처음 가입인사를 쓰는게 좋다. 그리고 먼저 선팔 많이 해둘것.

나는 어떤식으로 운영할건지, 나는 어떤사람인지 이런것?

그러면 많이들 와서 보팅 해준다. 댓글도 와장창 달아주고, 알아서 사용법이라던지 여러가지 도움 팁 들을 알려준다.

따라서 가입 글을 잘 쓰는게 좋다.

처음 가입시에는 태그로 kr, kr-newbie, kr-join, jjangjjangman 을 달아둔다.

kr-join은 딱 한번 가입 인사때만 써준다.


이후에는 자기가 알아서 운영 잘 해야겠지...

나도 아직 배우고 있고, 조금씩 틈나는대로 살펴보고있다.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된다.


아!

보상 받는 유효기간은 일주일이다.

일주일 지나면 보팅해도 돈 안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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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세션은 못갔고 다음날 강연 하나 어떻게 듣게 되었음. (2011.10.13)

무궁화 홀 마지막 세션 - A discovery culture for quality growth (15:40~17:00)

시작 및 종료는 약간 지연되었음. 외국인 교수인데 누구지? 


회사의 성장 : 돈으로 성장하는 시대는 지났다. 마냥 규모가 크다고 좋은것은 아니라는것. 

넘버원이 의미없다..

미래ㅡㄹ 보는 인사이트,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예측하는것이 중요해졌다.

 

스타트업은 초기 발전이 빠르다. 

인재는 회사의 성장 및 잠재력, 내실이있는곳에 모이게 되어있다.(보는눈이...)

제품 자체를 위한 아이디어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외에 회사에 내부의 프로세스, 아이디어 규정등을 정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 내 생각

아이팟을 푸쉬하는것이 아닌 쓰다듬는것(누르는것이 아닌) : 친구인것.

일반마켓 리서치가 아니라, 고객을 발견하는것. 고객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실제 사례 

1) 고젝 (Gojek) - 어느회사인가? 인도였나? ojeㅏ

2) 데이케어센터

부서 자리 배치를 기존의 슈퍼바이저 관점의-뒤에서 지켜보는것,(눈치보고 부담스러워짐을 느낌) 및 파티션을 나누는 등의 형식에서 벗어나 파티션을 모두 없애고 

자리에는 친근한 아이템. 인형이나 가족사진

슈퍼바이저 대신 코치로 바꿈 명칭을

결과적으로 이직률이 굉장히 줄었다. 원래는 많으ㄴ이직률이 있었음


실패하더라도 용인?하고 괜찮다 해주는것

momentum leadership

 

실패요인

1. Do & Fail

깨진유리창 신드롬

accept more commision

2. Dont & Miss

to reduce omission


용기있는 사람은 혁신을 이루더라. 대책없더라도?? 정말? 

“Discovery”하라, 평생!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라

 

* 느낀 점 : 경영 관점에서도 서비스 디자인에서 주창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었음.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

미래를 넓게 바라보는 것

직원에 대한 배려, 서비스도 중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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