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문 출처

https://www.shutterstock.com/blog/maximize-seo-photo-website-front-center


내맘대로 막 요약해석중. 직역과 오역이 남발할것임

+ 해석하고 보니까 그냥 일반 웹홉페이지 SEO팁과 큰 차이 없네

+ 펌금지




당신의 사진 웹사이트를 앞전에 노출시키기 위해 SEO를 최대로 만들기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은 어느 비즈니스에서든 필수적인 수단이 됨.

즉 SEO는 당신의 웹사이트 랭크를 거의 검색엔진 결과의 인기 순위 상위로 올려줄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리포트들은 검색엔진에서 소셜미디어 보다 웹사이트를 통한 트래픽이 더 많이 나온다고 알려주고 있음,.

https://searchengineland.com/search-makes-comeback-2017-driving-35-traffic-publishers-vs-26-sent-social-networks-292834

글고 SEO는 여전히 큰 규모로 2020년까지 800억정도의 규모로 추산.




키워드

Photoshelter는 사진가를 위한 SEO키워드를 가지고 있고 보통 웹사이트에 20~50개 정도의 키워드를 넣을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글 키워드 플래너라던지 Serpstat 같은 도구를 사용해볼것. 셔터스톡도 키워드 제안 도구가 있다. 또한 검색엔진 입력창에 키워드를 일부 수동으로 넣어서 관련 키워드항목을 스크롤해서 더많은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다

실제로 “travel photographer” or “portrait photographer” 이런식의 인기 키워드를 넣으면 좋겠으나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롱테일 키워드 전략을 써야한다. 잠재고객을 이끄는거다. 더 구체적인 롱테일 키워드를 적극활용할것(더 구체적이고 타겟이 명확함, 위치,, 장르, 전문 분야 등)


도메인명

너의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은 갱장히 중요하다... 심지어 회사명보다 더욱!! 

그러면 어떤 이름이 좋을까? 명확하고,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것!

보통 사진가들은 자신의 풀 네임이나 끝에 photography라 붙인 이름을 쓰는데 (예: johndoephotography.com)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많이 많이 덧붙인 이름도 그닥...하이픈 쓰는것도 지양하도록 한다. 

복잡한 이름은 언프로페셔널해보임. 그리고 도메인 오래끌고갈걸로 생각하시고, 그리고 도메인 연장 잊지마세용

퍼머링크도 잘 신경써라


페이지 타이틀

구글은 페이지명을 유니크한걸로 하기를 권장한다. 심플하고 정확한...

몇 키워드를 타이틀에 추가할때 너무 많이 넣지 말것 과장하는것 같아보이고 보기에도 혼란을 준다. 

키워드는 제목 앞에 붙여넣는것을 권장, 그리고 뒤쪽에는 이름이나 업체명을 쓴다. 길이는 50-55자(영문)

메타 태그에(description)도 시간을 할애할것, 요게 검색결과에 표시되니깐요~~ 사람들이 내 웹사이트로 들어갔을때 어떤것 얻을지 설명하면 된다


펌금지 https://featured.tistory.com/527


카피

검색엔진은 텍스트를 보지 이미지를 보는게 아니다. 그래서 이미지만 넣지말고 이게 어떤 건지 카피를 넣어라.

예를들어 다량의 갤러리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여기에 프로젝트가 어떤건지 또 몇개의 키워드도 넣을것.

"About", "Bio" 페이지는 텍스트로 채우기에 아주 완벽한 공간인데, 내가 누군지 뭘 하고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쓰도록 하자. 또한 이미지 캡션도 좋은 아이디어.


파일 이름름 그리고 alt text

검색엔진은 파일 이름 그리고 대체텍스트도 본다. 여기에 할애해서 롱테일 키워드 위주로 써주면 굳.



이미지 최적화

용량이 큰 이미지는 검색엔진이 싫어함. 왠만하면 사진은 작게 해서 꾸리자. jpeg로 사진 확장자를 권장하며 webp도 권장. 암튼 짧은 로드 시간동안 웹 페이지가 출력되는거에 더 많은 점수를 검색엔진이 주기 때문이다.


링크

 직접적으로 랭크를 올릴수 있는 onsite SEO외에도 offsite SEO라 하여 다른 웹사이트에서 내 웹사이트로 유입되게끔 하는것(백링크)도 중요. 이를테면 소셜미디어(인스타, 페북, 튓터,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구플, 유투브, 셔터스톡 ㅎ)가 내 웹사이트와 연결시키는것

내 웹에 소셜 페이지 링크를 단다. 똫ㄴ 여러개 가지고 있다면 서로 연결시키는것도 좋은방법

만족한 클라이언트가 당신의 웹홈페이지 링크를 했다면 또다른 보너스가 된다

Majestic : 귀하의 웹사이트 및 귀하의 경쟁자 링크를 추적하고 분석해주는 툴

요즘 대부분 홈페이지는 Feature Shoot을 포함한 사진가의 역량?을 나타내도록 어필한다?

앵커텍스트 : 링크에 걸린 앵커의 텍스트. 이 것이 검색엔진이 웹사잍 콘텐츠 식별을 하는데 돕는다


펌금지 https://featured.tistory.com/527


블로그

블로그+웹사이트 형태를 추천.

블로그를 ㅗㅇ해서 최근 촬영이야기, 세부적인 내용을업데이트 하고 자주 묻는 질문에 대답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등

예:인물촬영작가는 사람들에게 카메라 포즈 조언을 쓸수 있다. 여행사진작가라면 초보작가용 인기관광자에서 독특한 명소 찾는 법 가이드를 발행할수도 있다

광고 인위적인 강제적인게 아니라 신뢰도를 주는 진정한 느낌으로 콘텐츠 작성할것


간결하게 유지

직관적으로 명확하게 가능한 만들것. 스팸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디자인에 신경쓸것. 사람들이 이탈률이 높으면 좋지 않다. 검색엔진은 이탈률도 측정함.


업데이트

검색엔진은 최신 콘텐트를 좋아한다. 홈페이지에 블로그나 갤러리를 추가하도록 고려해볼것. 

만일 시즌이벤트(선거, 스포츠 등)를 타겟으로 하면 정기적 업데이트가 매우 중요하다. 보통 이런경우가 뉴스 이미지 검색하는 사용자들이고, 이런 사람들은 보통 최신 업뎃 이미지를 원한다. (현재 이미지)

SEO에서 중요한건 진행상황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는것이다. 

중요한건 시간 및 노력, 분ㄴ석툴,

SEO작업후 효과측정도 덤으로 할것.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 서치콘솔 등)


펌금지 https://featured.tistory.com/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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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사진이든, 벡터, 아이콘, 디자인 리소스 등

많이 찾는것을 미리 만들어놓고 오게끔 만들어야 할텐데.


디자인이나 포토 스타일의 유행 같은걸 먼저 캐치하면 좋겠다

이미 나올건 다 나왔고 경쟁률도 쎈데

여기서 차별화는 이런거 아닐까

이미 유행중이라 2019 트렌드 이런거 말고

아직 안보이지만 스믈스믈 유행되려고 하는것들을 미리 보는 눈 말이다.


스타일 외에도 키워드도 마찬가지

예전에 비트코인 확 붐 일기전에 미리 만들어놨으며 좋았을것을

그땐 게으르고...스킬도 쩜쩜.



지금까지 생각해보는 방법들

1. 관련된 커뮤나 현업러 디자인 관련 판매 사이트, 전문가, 비헨스, 핀터레스트 마니마니 찾아보기

2. 앞으로 유행할 키워드를 미리 파악해보기 : 기사, 구글트렌드, 최신 동향 미리 파악하고 예측해보는거

3. 미리 나온 스톡 판매 사이트 계속 모니터링

@ 또 뭐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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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짤 때나 실행할때 나는 꼭 새해가 되었으므로 이것을 해야겠다! 는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

새해를 계기로 뭔가 초석을 다지고, 실행을 위한 수단도 좋지만 나는 꼭 새해가 되었으므로 이것을 해야한다! 보다는 마음먹은 지금 이 순간 부터 실행하자 라는 생각주의라.


어쨌든 어느새 부턴가 만보가 일상이 되었다.

그게 계기도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금씩 하더니 이제는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


작년부터 틈나는대로 걸으려고 노력중인데, 주변에 보면 만보 그 이상을 매일같이 걷는 사람도 많고, 또 기상시간도 정말 꼭두새벽에 생활을 시작하는사람도 있고 대단한 사람이 참 많다 싶다.


여튼 나는 무적체력은 아니기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점진적으로 키워주는게 좋을것 같았고 그래서 만보도 매일매일 걷다가 몸살이 크게 와서 일주일에 3번 정도만 하고 있다 요즘은.


근데 가끔 걷다보면 너무 재미나서 더 걷고 싶다는게 함정 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2만보 정도 걸은듯;;



겨울이지만 햇빛이 잘 드는 날이고, 바람도 많이 안불면 걸을만하다.

미세먼지가 많긴했지만 마스크 끼고 열심히 걸었다.


안양천 걷기. 원래의 목표는 신목동역까지였는데...

가다가 배고파서 ㅎㅎㅎ

중간에서 빠져서 문래동으로 들어갔다.


영일분식을 북마크만 해두었는데 이참에 한번 먹어보자 싶었고.

문래동은 아티스트들 공간이나 공방, 공연장이나 카페 펍 같은게 조금씩 생기고 있다.

가 아니라 이미 생겼고 지금도 더 생기고 있는거 같;;


들어가면 오른쪽 문으로 신발벗고 들어가면 된다.

입구에 바로 주방이 있다.

아래처럼 칼국수나 소면은 5천원, 칼비빔이나 소면비빔국수는 6천원, 만두는 5천원.



대략 12000보 걷고 들어가서 약간 지친 상태였는데 따뜻한거 시킬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따땃한 국물 주어서 몸 좀 풀고.

김치도 왼쪽에 보이는 것 처럼 저렇게 큰 그릇에 가득 준다.

난 어차피 비빔류라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

김치는 겉절이 정도 인듯하고.


비빔칼국수 시켰는데 양이 꽤 많다. 면도 쫄깃 굵직한 칼국수면이고.

맛 새콤 매움 뭐 이런류. 

리뷰보면 불친절 하다는데 엄청 친절하신데?


난 한 5시쯤 넘어서 갔는데 사람이 많이 없었다.

옆사람 들리는 말로는 보통 사람 많다고 하는데 아마 이른 저녁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았다.

먹는중에도 게속 들어옴.



다음에는 칼국수를 시켜봐야겠다.

겨울은 역시 차가운것보다 따끈한 국물이 있는게 최고지!

사람들은 자주 오는 사람들이 많은 눈치(저 시간대는 그랬다)고, 다들 맛있게 먹었고 아줌마도 엄청 친절 하셨고(굉장히 노련하고 원래 서비스업에 계셨던 분 같은 느낌적 느낌) 추가로 만두 시켜서 싸가는 사람도 보였다.



역시 걷기 빠짝 하고, 혹은 운동 빠짝 하고 맛집가서 훅 밥먹는게 채고다 ㅎㅎ

기분이 개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8-26 | 영일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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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뽑아야 해서 근처 우리은행으로 이동.

자동화 기기 늘 그랬듯 가서 출금하는데 보통 카드를 잘 안가지고 다녀서
예전에 신청해두었던 무통장 무카드 거래에서 뽑기도 했다.

실제로 atm 자동화기기에서 우리은행에서 돈 뽑을때 몇 만 원 아니면 몇 십만 원이 보통이고
100만원 넘어간 적은 별로 없어서 암생각도 없었다


이번에 300마원 누르니까 1회 한도 초과라고 하네 ㅠㅠ
그래서 1회일까 싶어서 3번 하면 되겠지

일단 100만원 신청하고 뽑았다(모두 현금으로 5만원권 20장)

다음으로 다시 거래를 시작하고
다시 무통장으로 해서 내 계좌번호 누르고 비밀번호 2번 누르고 해서 들어가서
다시 100만원 하니까 한도가 막혀서 안된다고 하는거.

알고보니까 무통장 무카드 거래의 경우 출금은 하루에 100만원이 제한이다.
단 카드나 통장은 동일하게 1일은 600만원까지고, 1회 100만원.

  • 이미지 출처 : 우리은행 홈페이지

나는 카드나 통장을 가지고 한게 아니고 무통장 무카드 거래로 한거라서
1회 1일 관계없이 무조건 100만원 한도에 막힌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다..ㅠㅠ

몰랐어서 여기에 기록해보기로.
혹시 나 처럼 깜박하는 분 필요하실분 있을까봐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아, 추가로 만일 무통장 무카드로 atm 기에 입금한다 할경우, 1일 한도는 얼마가 될까?


위와 같은데
입금의 경우에도 1회 100만원이다. 만 동일입금인 = 동일수취인 1일 100만원임.
내가 내 통장으로 돈 입금하면 1회 및 1일 100만원 한도

카드나 통장이 없어 편리하지만 한도는 1일 100만원까지로 좀 제한적이다.

만약에 100만원 더 뽑아야 하는데 카드나 통장 없으면?
창구가서 신분증 보여주고 출금 신청하면 될듯!!

추가로 우리은행 전국 자동화 기기 영업점 위치 및 정보 안내 링크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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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광고로 보았는데 월 15만원에 인테리어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일할수 있다는 대목이 좀 끌렸다.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때 마침 어제부로 완전히 회사 프로젝트도 마감되었고, 가끔씩만 출근 예정이라 3일 무료체험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회원가입 하고나서 (카카오톡 계정) 3일 하면 연짱 3일 날짜 지정해서 신청하고, 방문해서 체크인 하면 된다.

체크인은 앱 켜고 큐알카드 인식 시키면 바로 문이 열림.


이용 가능한 공간은 서울에 현재 4개 있는데 본점은 서울숲이고, 나머지는 홍대, 이태원, 건대에 있다.

그냥 신청하면 4개 자유롭게 다 이용가능.

서울숲은 위워크처럼 비슷하게 코워킹 스페이스로 있고 다른곳은 펍이나 와인바 카페 같은 곳이다.

저녁에 장사하니 오후에 공간을 이렇게 놀리는듯


커피랑 차나 이런거 무제한이고 간식은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

와인바는 와인 한잔 무료라고

내일 가볼까 싶고..


근데 본점 외 나머지는 6시 마감.

9-6 정규 출근시간에 충실하게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본점은 10시-10시고, 저녁에 요가클래스 무료라는게 참 좋다 ㅎㅎㅎ


얼리브 본점은 위워크처럼 폰부스(통화시 조용하게 방음된 공간에서 이용)있고

여긴 조용한곳 / 좀 시끄러워도 되는곳 먹을거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곳으로 분리되어있다.



미팅룸은 2시간 이용 가능. 미리 예약. 공짜.

책이나 작은 휴식공간(작은 방처럼) 있다.


듀얼모니터 쓸수 있느곳도 있다 이거도 좀 끌렸... 특히 뭐 디자인이나 개발하면 듀얼은 기본 아닙니까??

지정석은 없고 모두 핫데처럼 노트북 가져와서 자유롭게 이동함서 일한다.

나는 점심먹고 여기 왔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좀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나 처럼 무료 체험 온 사람도 많을듯 ㅎㅎ


때마침 엘레베이터 같이 탄 분이 직원이라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ㅎ

다만 나에게는 본점?은 거리가 집에서 멀어서,(그래봤자 회사랑 비등비등한 거리지만)

조금 고려사항..

여긴 요가 룸 인듯!

나머지 이틀은 그렇게 분위기 꽤 좋다는? 이태원이랑 약속때문에 근거리로 홍대 가볼까 싶다 ㅎㅎ

외근 많은 사람이나 1인 프리랜서에게 저렴하게 이용하기 좋을거 같다.

지역도 여러군데라 그날그날에 따라 가서 체크인해도 되고, 체크인도 하루에 여러 지점 이동 가능.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다른곳도 가봐야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으로 이용가능한 서비스로, 가성비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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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남긴 나의 기사 댓글의 흔적을 지우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어요.

내 댓글 내역 다른사람이 볼수도 있고, 물론 안보이게 설정도 가능하지만

댓글 남긴 것 중에서 어 지우고 싶다 하는것도 생기거든요.

저의 경우 덕질을 하는데 당시에 모르고 남겼던 댓글이 지금 와서 보니까 넘 잘못된 사실에 속아서 실드 댓 남긴 것도 있었거든요.
진짜 뭉충...

암튼 그래서 다 지우려고 ㅎㅎㅎ 하다가 알아보다가 지우는 김에 여기도 도움이 될까 하여 다른분들께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음 해서 적어봅니다.

일단 네이버 뉴스 아무 기사나 가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래에 댓글란이 보일겁니다.

여기서 우측 상단에 “내 댓글” 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스크린샷에 보이는것과 같이 내 댓글 기록이 레이어팝업으로 뙇 뜨고 내가 남겼던 댓글 내용이 있어요.
맨 위 중앙에 댓글 공개를 토글 할수 있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공개로 하면 내가 남겼던 아래의 내역들을 다른사람도 볼수 있는거구요.

아래 캡쳐 처럼 비활성화 (토글 버튼이 왼쪽으로, 회색 표시) 하면 나만 볼 수 있어요.
저 경우는 비활성화 했으니까 다른사람에게 지난 나의 댓글 기록을 볼수 없는거죠. 물론 해당 기사 댓 가면 있구요.

암튼 저는 아래의 과거 댓/답글 중에서 몇가지를 지울거에요.


보시다시피 강성훈..익ㄱㄲ..암튼 지울거에ㅛ.(아 빡쳐)

뉴비라서 지난 과거 다 몰랐고 예전 사건들 억울하게 다 무죄라고 생각했던 내가 아 속았 (부들부들)
암튼 지울거에요.

지우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해당 댓 항목에 맨 오른쪽에 보시면 세로로 배열된 점 세개의 아이콘이 있을건디용.

고골 클릭해주심 뾱하고 삭제 란이 나옵니다.


그걸 누르면 바로 삭제돼요. 삭제한번 하면 되돌릴수 없으니 신중히 확인해보시고 진행해보시길 바라요.
지금까지 네이버 기사 내 댓글 지우기 방법을 알아봤어요.

그 외에 네이버 티비 댓글 한번에 보고 지우는 방법도 찾아봤는데 아직 못찾았어요
혹시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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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작업물을 저장하려고 하는데 첨 보는 문자 경고창이 떴다.
과정은 이러했다.

“파일” >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클릭


그러니까

뚜뚱

아래처럼 

"저장될 파일 이름 중 일부에 비라틴 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파일 이름은 일부 웹 브라우저나 서버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Adobe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경고” 창이 떴다.


이게 무엇일까 찾아보았다.

비라틴 문자라 함은
언어 문자 호환문제인가 싶었는데

저장 경로에 폴더명이 한글이 들어있었다!


그동안 나는 작업 경로를 모두 영어로 해놨었나보다.
몇년동안 해도 처음 보는 경고창이었으니까 말이다.

파일명이나 저장 경로중에 폴더명이 한글이나 비라틴문자면 위 경고창이 뜬다.
경고창이니까 아예 뭐 에러나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마는
괜히 찝찝하니까 폴더명을 영어로 바꿔주었;;;

궁금한분들이 있다면 위 포스팅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짧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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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되고 카페도 되는데 실내 공간도 꽤 괜찮고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은 맛집이다
선릉역에서 선릉공원 근처 있고 찾기가 ;;
약간 안쪽이라서.


스파게티가 다 7~9천원이다.
보통 선릉 이쪽이 지이이이인짜 밥값이 비싸다.
같은 강남권이라도 양재나 이런덴 백반이 6천원 되는데
선릉은 고새 또 오른건지 몰라도 최하가 7천원 보통 찌개 7-8천

스파게티는 어딜가나 보통 만원 넘는데
여긴 만원 이하니까 

백종원이 얼마전 오픈한 이태리 레스토랑도 가격 싼걸 경쟁력으로 내세우는데
거기랑 가격 비슷.

음식 맛 손색없고 양 많은 분위기 좋음.
일반 타 레스토랑 메뉴와 차이 1도 없음.


저녁으로 한번 먼저 가봤다.
점심 저녁 다 되고 메뉴 많다. 카페도 되니까 커피도 같이 시켜도 된다.
우리는 샐러드 하나 메뉴 각 1 씩, 그리고 아이스티도 시킴 ㅋㅋㅋㅋ

아이스티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다
다만 아이스티 넘무넘무 달아서 ㅠㅠㅠ 다 못먹고 물이랑 타먹음 ㅎㅎ


아! 맥주도 판다.
위치가 모텔 많고 이런데라 그렇기는 하지만 약소 있을때 여기 와서 있어도 경제적으로나 뭔가 밥 사줄때 괜찮을거 같다 ㅎㅎ
아무래도 위치가 위치라서 싼거 같다.


거기 옆이나 앞쪽 근처 음식점도 전반적으로 천원 이천원 싸다.

그래선지 점심때 사람이 꽤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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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뚫고, 하나 더 뚫고
이번에는 이너컨츠 뚫었다.

그냥 양쪽 귓볼은 동네에서 뚫고
하나 더는 홍대 까마귀 거기서 뚫음.

뚫을때 찔끔 아팠느데 원래 귓볼 안아프댔는데 아파쏘...(힝

암튼 나는 원래 보통 마니들 뚫는 귓볼 조금 위에 한쪽만 더 뚫었는데 귀가 좀 작기도 하고
귓볼이 그 부위가 살이 별로 없어서 원래 뚫은자리와 좀 가깝게 뚫었다

글구 무거운거 긴거 뭐 걸릴만한거는 여기다 하지 말라고 함 ㅠ

암튼 그래서 이 부위는 작은것만 하고있다.

나는 귀가 예민해서 금이나 써지컬만 맞는다

그냥 아크릴도 맞는듯 여튼 일반 알러지 날 만한 금속만 아니면 된다

내가 쇠 알레르기가 있는거 같다

목걸이 그냥 일반 쇠로 해도 알러지가 나니까는..


이번에는 원래 두개 뚫은 귀 말고 다른쪽에 귓바퀴를 뚫으려고 갔는데(크로우 이번에도 다시

거기 직원분 왈 내가 정면에서 봤을때 귓바퀴 보다는 이너컨츠로 뚫는게 더 예쁘다고(더 잘 보임

그래서 급 이너컨츠로 변경!!ㅎㅎㅎㅎ

근데 생각보다 안아프고 저번에 귓볼 뚫을때같은 강도였다. 참을만 했음.



미리 찾아보니깐 이너컨츠가 귓바퀴보다 아프다고 하던데

물어보니 다 사람 차이라고 한다. 그 분은 별로 안아팠다고 해서 그냥 그럼 거기로 하자 해서 한거 ㅎㅎ


뚫은거는 3달은 빼지마라고 하고 한달은 금주 미용실 사우나 수영 다 안됨

헐 미용실 갔다가 피어싱할걸..

왜 그 생각을 못했지

미용실도 안될줄은 몰랐다. 음주는 그러다 쳐도

새치 염색해야하는데 아놔 ㅋㅋㅋㅋ 한달만 참자 (ㅠㅠ


뚫으니까 진짜 예쁘긴하다...+_+

근데 항생제 연고도 꼬박꼬박 바르고, 드라이도 잘 하고 깨끗하게 말려주고 안걸리적거리도록 해야함

귓바퀴가 사실 머리카락이 잘 걸리는데 여기는 좀 나을듯

다만 이어폰은 당분간은 일단 한쪽만 들어야겠다 ㅠ


내가 또 연골을 뚫은거라서 좀 위험한가 보다

사전 동의서를 받았다.

병원 치료를 하는거에 대한 이의가 없다는 부분이던가 맞나??? (기억력이 까마귀가 되었다



원래 음악 무쟈게 듣는데

일단 지르고 생각해보는구나 나는 ㅋㅋㅋㅋ

그래도 막 걸리고 심한거는 아닌거 같다.


이번 경험으로 깨달은 점

피어싱 하면 금주, 묭실, 수영, 사우나 등등 금지 되므로 이거 염두하고 방문할것!

본인이 생각한 부위가 있지만 직원 추천도 잘 들어볼것

아픈 부위는 케바케다.

관리 잘 못할거면 뚫지도 말것(물기 잘 말리기, 항생제 연고 꼬박꼬박 바를것, 잘 안건드릴것)

그리고...

피어싱은 중독이 맞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버넹 진짜 심적으로 뭔가 해야지 마음이 나아질거 같은데 그게 피어싱이라는 수단이 된거 같은데 

중독되면 더 뚫을텐데 ㅋㅋㅋㅋ

차라리 문신을 하까???

안보이는 데 부터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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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스쿱미디어에서 런칭한 비트소닉(Bit sonic)입니다.

여기는 오픈하고 프로모션으로 배당형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더라구요.
늦게 안게 후회 될 정도로 괜찮은 조건들이던데요. 대표 말로도 사용자와 거래소가 윈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슨스에서 얼마전 알게 되었는데 일단 회원가입하고(10BSC) 추천인 F13H1U 쓰면 20BSC를 지급 받고 본인인증하면 BSC추가로 주는데 총 60 정도 가능하구요.

또, BSC 보유액에 따라 보유액에 따라 일정비율로 매일매일 추가 배당금을 지급받을수 있어요.

일반 예탁금보다 더 비율이 쎈듯. 요즘 금리 완전 낮잖아요. 은행에 넣는거보다 여기가 더 나은듯


현재 9월, 이 이벤트를 추가 연장하였기 때문에 이벤트 종료 하기 전에 꼭 추천인 F13H1U 넣어 새로 가입하고
여러가지 가상화폐 활동을 해서 배당금 받으세요!


제가 회원가입할때 추천한 분의 경우는 두달만에 50만원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ㄷㄷㄷㄷ
짬짬히 시간 될때 하면 개꿀인듯.

다 떠나서 일단 거래 수수료가 0%라서 굉장히 조음
거래 자주 하면 수수료 무시 못하는데 단타에 완전 좋을듯 하죠?
단타쟁이들은 요거 완전 도움 될듯.

암튼 BSC보유 비중에 따라 비트코인(BTC)에어드랍 한다고 합니다.
요게 바로 배당...

그럼 BSC가 뭐냐?
요 거래소 비트소닉 화폐라 보면 됩니다.

매일매일 배당되는듯.


bsc도 현재 계속 오르고 있음 ㅋㅋ

모바일 앱 버전은 아래에.


광고쟁이는 아닌데, 괜찮은 이자 불리기 같아서 한번 써보는 글.
기왕 가입할거면 추천인 F13H1U 넣으면 20BSC 받을수 있음.ㅎㅎ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 https://bitsonic.co.kr/


단, 수익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지셔야 한다는것...!!

사실 가상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잘 판단해서 진행하길 바랍니다.

이전부터 짬짬히 해본 경험은 여윳돈으로 굴리는게 채고시다....


그럼 이만.. 다들 부자되세요.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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