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짤 때나 실행할때 나는 꼭 새해가 되었으므로 이것을 해야겠다! 는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

새해를 계기로 뭔가 초석을 다지고, 실행을 위한 수단도 좋지만 나는 꼭 새해가 되었으므로 이것을 해야한다! 보다는 마음먹은 지금 이 순간 부터 실행하자 라는 생각주의라.


어쨌든 어느새 부턴가 만보가 일상이 되었다.

그게 계기도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금씩 하더니 이제는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


작년부터 틈나는대로 걸으려고 노력중인데, 주변에 보면 만보 그 이상을 매일같이 걷는 사람도 많고, 또 기상시간도 정말 꼭두새벽에 생활을 시작하는사람도 있고 대단한 사람이 참 많다 싶다.


여튼 나는 무적체력은 아니기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점진적으로 키워주는게 좋을것 같았고 그래서 만보도 매일매일 걷다가 몸살이 크게 와서 일주일에 3번 정도만 하고 있다 요즘은.


근데 가끔 걷다보면 너무 재미나서 더 걷고 싶다는게 함정 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2만보 정도 걸은듯;;



겨울이지만 햇빛이 잘 드는 날이고, 바람도 많이 안불면 걸을만하다.

미세먼지가 많긴했지만 마스크 끼고 열심히 걸었다.


안양천 걷기. 원래의 목표는 신목동역까지였는데...

가다가 배고파서 ㅎㅎㅎ

중간에서 빠져서 문래동으로 들어갔다.


영일분식을 북마크만 해두었는데 이참에 한번 먹어보자 싶었고.

문래동은 아티스트들 공간이나 공방, 공연장이나 카페 펍 같은게 조금씩 생기고 있다.

가 아니라 이미 생겼고 지금도 더 생기고 있는거 같;;


들어가면 오른쪽 문으로 신발벗고 들어가면 된다.

입구에 바로 주방이 있다.

아래처럼 칼국수나 소면은 5천원, 칼비빔이나 소면비빔국수는 6천원, 만두는 5천원.



대략 12000보 걷고 들어가서 약간 지친 상태였는데 따뜻한거 시킬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따땃한 국물 주어서 몸 좀 풀고.

김치도 왼쪽에 보이는 것 처럼 저렇게 큰 그릇에 가득 준다.

난 어차피 비빔류라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

김치는 겉절이 정도 인듯하고.


비빔칼국수 시켰는데 양이 꽤 많다. 면도 쫄깃 굵직한 칼국수면이고.

맛 새콤 매움 뭐 이런류. 

리뷰보면 불친절 하다는데 엄청 친절하신데?


난 한 5시쯤 넘어서 갔는데 사람이 많이 없었다.

옆사람 들리는 말로는 보통 사람 많다고 하는데 아마 이른 저녁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았다.

먹는중에도 게속 들어옴.



다음에는 칼국수를 시켜봐야겠다.

겨울은 역시 차가운것보다 따끈한 국물이 있는게 최고지!

사람들은 자주 오는 사람들이 많은 눈치(저 시간대는 그랬다)고, 다들 맛있게 먹었고 아줌마도 엄청 친절 하셨고(굉장히 노련하고 원래 서비스업에 계셨던 분 같은 느낌적 느낌) 추가로 만두 시켜서 싸가는 사람도 보였다.



역시 걷기 빠짝 하고, 혹은 운동 빠짝 하고 맛집가서 훅 밥먹는게 채고다 ㅎㅎ

기분이 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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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8-26 | 영일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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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광고로 보았는데 월 15만원에 인테리어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일할수 있다는 대목이 좀 끌렸다.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때 마침 어제부로 완전히 회사 프로젝트도 마감되었고, 가끔씩만 출근 예정이라 3일 무료체험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회원가입 하고나서 (카카오톡 계정) 3일 하면 연짱 3일 날짜 지정해서 신청하고, 방문해서 체크인 하면 된다.

체크인은 앱 켜고 큐알카드 인식 시키면 바로 문이 열림.


이용 가능한 공간은 서울에 현재 4개 있는데 본점은 서울숲이고, 나머지는 홍대, 이태원, 건대에 있다.

그냥 신청하면 4개 자유롭게 다 이용가능.

서울숲은 위워크처럼 비슷하게 코워킹 스페이스로 있고 다른곳은 펍이나 와인바 카페 같은 곳이다.

저녁에 장사하니 오후에 공간을 이렇게 놀리는듯


커피랑 차나 이런거 무제한이고 간식은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

와인바는 와인 한잔 무료라고

내일 가볼까 싶고..


근데 본점 외 나머지는 6시 마감.

9-6 정규 출근시간에 충실하게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본점은 10시-10시고, 저녁에 요가클래스 무료라는게 참 좋다 ㅎㅎㅎ


얼리브 본점은 위워크처럼 폰부스(통화시 조용하게 방음된 공간에서 이용)있고

여긴 조용한곳 / 좀 시끄러워도 되는곳 먹을거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곳으로 분리되어있다.



미팅룸은 2시간 이용 가능. 미리 예약. 공짜.

책이나 작은 휴식공간(작은 방처럼) 있다.


듀얼모니터 쓸수 있느곳도 있다 이거도 좀 끌렸... 특히 뭐 디자인이나 개발하면 듀얼은 기본 아닙니까??

지정석은 없고 모두 핫데처럼 노트북 가져와서 자유롭게 이동함서 일한다.

나는 점심먹고 여기 왔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좀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나 처럼 무료 체험 온 사람도 많을듯 ㅎㅎ


때마침 엘레베이터 같이 탄 분이 직원이라 대략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ㅎ

다만 나에게는 본점?은 거리가 집에서 멀어서,(그래봤자 회사랑 비등비등한 거리지만)

조금 고려사항..

여긴 요가 룸 인듯!

나머지 이틀은 그렇게 분위기 꽤 좋다는? 이태원이랑 약속때문에 근거리로 홍대 가볼까 싶다 ㅎㅎ

외근 많은 사람이나 1인 프리랜서에게 저렴하게 이용하기 좋을거 같다.

지역도 여러군데라 그날그날에 따라 가서 체크인해도 되고, 체크인도 하루에 여러 지점 이동 가능.



사이트 주소 - https://alliv.co.kr/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넣으면 3만크레딧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 FF2AYM



다른곳도 가봐야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으로 이용가능한 서비스로, 가성비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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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작업물을 저장하려고 하는데 첨 보는 문자 경고창이 떴다.
과정은 이러했다.

“파일” >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클릭


그러니까

뚜뚱

아래처럼 

"저장될 파일 이름 중 일부에 비라틴 문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파일 이름은 일부 웹 브라우저나 서버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Adobe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 경고” 창이 떴다.


이게 무엇일까 찾아보았다.

비라틴 문자라 함은
언어 문자 호환문제인가 싶었는데

저장 경로에 폴더명이 한글이 들어있었다!


그동안 나는 작업 경로를 모두 영어로 해놨었나보다.
몇년동안 해도 처음 보는 경고창이었으니까 말이다.

파일명이나 저장 경로중에 폴더명이 한글이나 비라틴문자면 위 경고창이 뜬다.
경고창이니까 아예 뭐 에러나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마는
괜히 찝찝하니까 폴더명을 영어로 바꿔주었;;;

궁금한분들이 있다면 위 포스팅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짧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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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되고 카페도 되는데 실내 공간도 꽤 괜찮고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은 맛집이다
선릉역에서 선릉공원 근처 있고 찾기가 ;;
약간 안쪽이라서.


스파게티가 다 7~9천원이다.
보통 선릉 이쪽이 지이이이인짜 밥값이 비싸다.
같은 강남권이라도 양재나 이런덴 백반이 6천원 되는데
선릉은 고새 또 오른건지 몰라도 최하가 7천원 보통 찌개 7-8천

스파게티는 어딜가나 보통 만원 넘는데
여긴 만원 이하니까 

백종원이 얼마전 오픈한 이태리 레스토랑도 가격 싼걸 경쟁력으로 내세우는데
거기랑 가격 비슷.

음식 맛 손색없고 양 많은 분위기 좋음.
일반 타 레스토랑 메뉴와 차이 1도 없음.


저녁으로 한번 먼저 가봤다.
점심 저녁 다 되고 메뉴 많다. 카페도 되니까 커피도 같이 시켜도 된다.
우리는 샐러드 하나 메뉴 각 1 씩, 그리고 아이스티도 시킴 ㅋㅋㅋㅋ

아이스티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다
다만 아이스티 넘무넘무 달아서 ㅠㅠㅠ 다 못먹고 물이랑 타먹음 ㅎㅎ


아! 맥주도 판다.
위치가 모텔 많고 이런데라 그렇기는 하지만 약소 있을때 여기 와서 있어도 경제적으로나 뭔가 밥 사줄때 괜찮을거 같다 ㅎㅎ
아무래도 위치가 위치라서 싼거 같다.


거기 옆이나 앞쪽 근처 음식점도 전반적으로 천원 이천원 싸다.

그래선지 점심때 사람이 꽤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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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뚫고, 하나 더 뚫고
이번에는 이너컨츠 뚫었다.

그냥 양쪽 귓볼은 동네에서 뚫고
하나 더는 홍대 까마귀 거기서 뚫음.

뚫을때 찔끔 아팠느데 원래 귓볼 안아프댔는데 아파쏘...(힝

암튼 나는 원래 보통 마니들 뚫는 귓볼 조금 위에 한쪽만 더 뚫었는데 귀가 좀 작기도 하고
귓볼이 그 부위가 살이 별로 없어서 원래 뚫은자리와 좀 가깝게 뚫었다

글구 무거운거 긴거 뭐 걸릴만한거는 여기다 하지 말라고 함 ㅠ

암튼 그래서 이 부위는 작은것만 하고있다.

나는 귀가 예민해서 금이나 써지컬만 맞는다

그냥 아크릴도 맞는듯 여튼 일반 알러지 날 만한 금속만 아니면 된다

내가 쇠 알레르기가 있는거 같다

목걸이 그냥 일반 쇠로 해도 알러지가 나니까는..


이번에는 원래 두개 뚫은 귀 말고 다른쪽에 귓바퀴를 뚫으려고 갔는데(크로우 이번에도 다시

거기 직원분 왈 내가 정면에서 봤을때 귓바퀴 보다는 이너컨츠로 뚫는게 더 예쁘다고(더 잘 보임

그래서 급 이너컨츠로 변경!!ㅎㅎㅎㅎ

근데 생각보다 안아프고 저번에 귓볼 뚫을때같은 강도였다. 참을만 했음.



미리 찾아보니깐 이너컨츠가 귓바퀴보다 아프다고 하던데

물어보니 다 사람 차이라고 한다. 그 분은 별로 안아팠다고 해서 그냥 그럼 거기로 하자 해서 한거 ㅎㅎ


뚫은거는 3달은 빼지마라고 하고 한달은 금주 미용실 사우나 수영 다 안됨

헐 미용실 갔다가 피어싱할걸..

왜 그 생각을 못했지

미용실도 안될줄은 몰랐다. 음주는 그러다 쳐도

새치 염색해야하는데 아놔 ㅋㅋㅋㅋ 한달만 참자 (ㅠㅠ


뚫으니까 진짜 예쁘긴하다...+_+

근데 항생제 연고도 꼬박꼬박 바르고, 드라이도 잘 하고 깨끗하게 말려주고 안걸리적거리도록 해야함

귓바퀴가 사실 머리카락이 잘 걸리는데 여기는 좀 나을듯

다만 이어폰은 당분간은 일단 한쪽만 들어야겠다 ㅠ


내가 또 연골을 뚫은거라서 좀 위험한가 보다

사전 동의서를 받았다.

병원 치료를 하는거에 대한 이의가 없다는 부분이던가 맞나??? (기억력이 까마귀가 되었다



원래 음악 무쟈게 듣는데

일단 지르고 생각해보는구나 나는 ㅋㅋㅋㅋ

그래도 막 걸리고 심한거는 아닌거 같다.


이번 경험으로 깨달은 점

피어싱 하면 금주, 묭실, 수영, 사우나 등등 금지 되므로 이거 염두하고 방문할것!

본인이 생각한 부위가 있지만 직원 추천도 잘 들어볼것

아픈 부위는 케바케다.

관리 잘 못할거면 뚫지도 말것(물기 잘 말리기, 항생제 연고 꼬박꼬박 바를것, 잘 안건드릴것)

그리고...

피어싱은 중독이 맞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이버넹 진짜 심적으로 뭔가 해야지 마음이 나아질거 같은데 그게 피어싱이라는 수단이 된거 같은데 

중독되면 더 뚫을텐데 ㅋㅋㅋㅋ

차라리 문신을 하까???

안보이는 데 부터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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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때 다른 분이, 용역 자체는 결국 오래 일해도 자기에게 남는게 없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남는게 있을까? 보여질 업적이 없으니 허무하다. 라고 하셨다.


또 다른 대표님 왈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남이 해달라는데로 해주고 그들의 업적이 아니라 내가 클라이언트에게 이렇게 해주었다는 업적이 남는게 아닌가.


그리고 살다보면 뭐든 허무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애를 키우든 일을 하든 뭐든. 그건 특정한 직업이 아니라 모든게 다 그렇다.


대충 이런 의미인데 메모하고 싶어서 기록


==


아주 예전 처음에 여기서 용역 일 할때 기존에는 그들이 하라는 요구를 듣고 그대로 잘 해주거나 맞춰가면 되는것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많이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사실 일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렇게 할거다라고 가이드를 해주고 설득하고 유도해야한다."


"주도적으로."


그 말이 참 어렵고 나에게 생소하게 다가왔지만 여전히 어렵지만 그렇게 가는게 맞고.

내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끌고 나간다는것. 참 중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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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리있게, 이해 잘 오해없게 말하기

포커페이스 유지 하는법을 알고싶다

멘탈과 체력을 기르자

순발력 눈치 상황판단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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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소스는 제이쿼리 2.2.4를 사용하고 있었고

내가 넣을 라이브러리는 제이쿼리 2.2.0을 참고하고 있었다.


서로 컨플릭트가 나니까 잘 안붙어서 삽질하다가

no conflict 켜주면 잘 동작하는것 보고 퇴근했다.


메모 겸 기록


간단하게 스크립트 코드로 아래처럼 넣어주면 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noConflict();
</script>

원래 slick slider 넣다가..
$(...).slick is not a function
에러메시지 보고 찾아봄.

참고한 곳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1790173/slick-carousel-uncaught-typeerror-slick-is-not-a-function

자세한 설명

https://api.jquery.com/jquery.no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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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오래전에 하였다. 작년 7월,,?

가입만 하고 구독만 하다가 이번에 시작 해보게 되었다.

진작 했으면 돈을 좀 만졌을지 모른다. 한때 가상화폐 폭등했기도 했고.


나는 일단 관심은 가지는데 바로 시작은 안한다. 다 장단이 있지마는...

먼저 뛰어들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새로 개척하므로 시행착오가 많다.

뭔가 새로 개척할 여유가 없었다.



현재는 고래들의 보팅으로 먹고 사는것 같다.

나름대로의 요령이 없다면 살아남기 쉽지 않다.

그냥 써서는 보팅도 잘 못받고...


기브앤 테이크라고 하지.

내가 먼저 팔로우 하고 댓글 많이 쓰고 먼저 다가가면 또 와준다.

일단 시작할대 가입하고 일주일 정도 뒤에 승인된다.


처음 가입인사를 쓰는게 좋다. 그리고 먼저 선팔 많이 해둘것.

나는 어떤식으로 운영할건지, 나는 어떤사람인지 이런것?

그러면 많이들 와서 보팅 해준다. 댓글도 와장창 달아주고, 알아서 사용법이라던지 여러가지 도움 팁 들을 알려준다.

따라서 가입 글을 잘 쓰는게 좋다.

처음 가입시에는 태그로 kr, kr-newbie, kr-join, jjangjjangman 을 달아둔다.

kr-join은 딱 한번 가입 인사때만 써준다.


이후에는 자기가 알아서 운영 잘 해야겠지...

나도 아직 배우고 있고, 조금씩 틈나는대로 살펴보고있다.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된다.


아!

보상 받는 유효기간은 일주일이다.

일주일 지나면 보팅해도 돈 안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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