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스쿱미디어에서 런칭한 비트소닉(Bit sonic)입니다.

여기는 오픈하고 프로모션으로 배당형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더라구요.
늦게 안게 후회 될 정도로 괜찮은 조건들이던데요. 대표 말로도 사용자와 거래소가 윈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슨스에서 얼마전 알게 되었는데 일단 회원가입하고(10BSC) 추천인 F13H1U 쓰면 20BSC를 지급 받고 본인인증하면 BSC추가로 주는데 총 60 정도 가능하구요.

또, BSC 보유액에 따라 보유액에 따라 일정비율로 매일매일 추가 배당금을 지급받을수 있어요.

일반 예탁금보다 더 비율이 쎈듯. 요즘 금리 완전 낮잖아요. 은행에 넣는거보다 여기가 더 나은듯


현재 9월, 이 이벤트를 추가 연장하였기 때문에 이벤트 종료 하기 전에 꼭 추천인 F13H1U 넣어 새로 가입하고
여러가지 가상화폐 활동을 해서 배당금 받으세요!


제가 회원가입할때 추천한 분의 경우는 두달만에 50만원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ㄷㄷㄷㄷ
짬짬히 시간 될때 하면 개꿀인듯.

다 떠나서 일단 거래 수수료가 0%라서 굉장히 조음
거래 자주 하면 수수료 무시 못하는데 단타에 완전 좋을듯 하죠?
단타쟁이들은 요거 완전 도움 될듯.

암튼 BSC보유 비중에 따라 비트코인(BTC)에어드랍 한다고 합니다.
요게 바로 배당...

그럼 BSC가 뭐냐?
요 거래소 비트소닉 화폐라 보면 됩니다.

매일매일 배당되는듯.


bsc도 현재 계속 오르고 있음 ㅋㅋ

모바일 앱 버전은 아래에.


광고쟁이는 아닌데, 괜찮은 이자 불리기 같아서 한번 써보는 글.
기왕 가입할거면 추천인 F13H1U 넣으면 20BSC 받을수 있음.ㅎㅎ

비트소닉 거래소 바로가기 : https://bitsonic.co.kr/


단, 수익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지셔야 한다는것...!!

사실 가상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잘 판단해서 진행하길 바랍니다.

이전부터 짬짬히 해본 경험은 여윳돈으로 굴리는게 채고시다....


그럼 이만.. 다들 부자되세요.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어느 날부턴가 맥에서

"appstore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라던지
"iCloud 암호 이메일주소 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이 따위 것들의 메세지가 컴퓨터 새로 부팅할때마다 뜬다.
그런지 한 1년 된거 같은데
워낙 성격이 둔팅이라서 그냥 매번 클릭하며 살다가
최근 짜증이 생겨서

아, 물론 취소를 누르면 사라지긴 한다.
다만 계속 뜨니깐 짲응...,,,,억악]아가온마ㅣ온맣악악악

......지우기로 했다.

구글링 해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서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다.

1. iCloud 암호 입력창이 계속 뜨는 부분에 대한 해결건.


인터넷 찾아보니 키체인 실행하고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 설정하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이 방법은 소용이 없었다. 다만 기록상 남겨보자면, 이걸 적는 이유는 키체인 실행하고 이미 만료된 키체인이라던지 필요없는걸 삭제하는 계기가 되었다 (좀 더 내리면 해결방법 적혀있음)

특히 다음의 방법은 iCloud를 사용중이라면,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면 안봐도 됨.

메뉴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실행.


그 다음으로 “키체인 접근” 실행.


실행되는 창에서 좌측 “로그인” 클릭.


그리고 나오는데서 내 애플아이디가 엄청 많이 떠 있었다.
다중선택해서 다 삭제했다.

(이걸 그대로 실행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그냥 이랬었다는 기록이다)


아래것도.


그리고 그 아래것도.
마우스 우측 클릭후, "~~~~~ 삭제”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내 애플아이디 관련된게 삭제 되고 재부팅 하니까 iCloud 실행하려는데 요거 못 찾겠으니 다시 생성하라고 창이 뜬다.

iCloud 암호에 대한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안뜨게 하는 법 
해결방법!!!


이때 나는 아이클라우드 같은거 안쓸거니깐,, 그냥 문득 삭제해버리면 끝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냥 단순히 생각해보면 창을 보면 iCloud관련해서 로그인하는 암호를 넣으라는 이야기였는데 왜 뜬지 모르겠지만, 나는 안쓸거니까 지워버리면 되는것이다.!

암튼 결론적으로 자꾸 iCloud암호 넣으라고 하면 그리고 iCloud사용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이동하시고,

- “인터넷 계정” 클릭

- 좌측 “iCloud” 선택

- 그리고 하단에 마이너스 버튼(“-“<-요거)을 클릭하여 지운다.

너 이거이거 지울거냐고 확인확인나오는데 다 눌러주면 끝.

그리고 재부팅하면 더 이상 


위 창이 뜨지 않는다.

2.  앱스토어에서 다운하려면 로그인하십시요 

그냥 앱스토어 실행하고
메뉴에서 “스토어” > “로그아웃” 하니까 다음 부터 뜨지 않았다.


3. 맺음

기록겸 경험상 남겨봄.
아놔 이것땜시 한시간 날렸네.

최종 정리
소비한 시간 : 1시간
소비한 재부팅 횟수 : 10회
현재 날씨 : 맑음
현재 기온 : 33도 
:
:
응?

암튼 끝!


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회식때 다른 분이, 용역 자체는 결국 오래 일해도 자기에게 남는게 없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남는게 있을까? 보여질 업적이 없으니 허무하다. 라고 하셨다.


또 다른 대표님 왈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남이 해달라는데로 해주고 그들의 업적이 아니라 내가 클라이언트에게 이렇게 해주었다는 업적이 남는게 아닌가.


그리고 살다보면 뭐든 허무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애를 키우든 일을 하든 뭐든. 그건 특정한 직업이 아니라 모든게 다 그렇다.


대충 이런 의미인데 메모하고 싶어서 기록


==


아주 예전 처음에 여기서 용역 일 할때 기존에는 그들이 하라는 요구를 듣고 그대로 잘 해주거나 맞춰가면 되는것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많이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사실 일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렇게 할거다라고 가이드를 해주고 설득하고 유도해야한다."


"주도적으로."


그 말이 참 어렵고 나에게 생소하게 다가왔지만 여전히 어렵지만 그렇게 가는게 맞고.

내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끌고 나간다는것. 참 중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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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린걸음아이_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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